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대곡역 화성파크드림위드가 3일부터 입주 개시된다고 밝혔다. 대곡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13~20층 아파트 5개동 총 359세대로 구성돼 있다.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분양당시 전 평형 청약마감을 기록하는 등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설계로 각광을 받았으며 역세권을 끼고 있는 입지환경과 대구수목원 등의 자연환경,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가능한 성장형 평면 등 품질의 3박자가 어우러져 조기에 분양완료한 단지로서 현재 각 타입별로 1500만~2000만원의 시세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중소형 평형의 경우 교통과 생활편의시설을 잘 갖춘 역세권 환경은 좋은 아파트의 필수조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곡역세권에 유천교~성서공단간 차 순환도로, 남대구IC, 화원IC 등을 이용한 시내외 교통이 편리하며, 상인~범물간 도로,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대구수목원이 걸어서 10분 거리, 청룡산이 단지 바로 뒤에 있어 도심 속 청정지대라 할 수 있다. 대진초?중?고교가 도보통학거리, 사설학원이 잘 갖춰져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며, 이마트 월배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모다아울렛, 보광병원, 미즈맘 병원, 보훈병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게다가 지하철 1호선 연장,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국가과학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계획 등 인근의 개발계획들은 대곡역의 미래가치까지 높여주고 있다.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실수요자의 마음에 쏙 드는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있어 향후 더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가족구성이 소형화됨에 따라, 부부세대, 독신가정, 3~4인 이내의 가족이 많은데 비해 주택공급은 중대형 위주다 보니, 소형 아파트를 찾아보기가 힘들어 소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전용면적 59㎡, 84㎡로 이뤄진 중소형 특화단지로 특히 전체세대의 85%는 전용면적 59㎡로 구성돼 있다.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을 고급화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해 현재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전용면적 59㎡A 평면의 경우, 4타입으로 설계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지속가능한 성장형 평면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들 평면은 굿디자인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저작권등록을 마쳐 더욱 가치가 높아졌다. 또 기존의 59㎡(구 25형)에서 볼 수 없었던 내실의 넓이, 내욕실 샤워부스,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은 소형평형도 고급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실거주자의 생활을 고려해 꼼꼼하게 설계한 공간은 입주민의 자부심이 됐으며 생활의 편의 제공은 물론 단지의 가치를 상승시키는데도 한 몫을 했다. 심만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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