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 간호과의 입학정원이 30명 증원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일 2013학년도 보건ㆍ의료계열 정원 배정결과를 발표했으며, 계명문화대학은 간호과 30명 증원신청이 그대로 받아져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30명 증원인가를 받게 됐다. 이번 증원으로 계명문화대학 간호과는 오는 2013학년도부터 6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간호과 신설 1년 만에 정원이 두 배가 된 셈이다. 계명문화대학은 대학 법인 내에 종합병원이 있으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산학협력네트워크가 잘 형성돼 있으며, 우수한 간호사 양성을 위한 간호ㆍ보건 전용건물인 보건동(2015년 완공예정)을 신축하는 등 우수한 간호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대학의 적극적인 투자로 간호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앞으로 인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간호과 증원과 4년제 승격, 간호ㆍ보건계열 학과 신설을 추진해 나가는 등 건강생애를 선도하는 직업리더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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