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 투자기관 릴레이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29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복현동에 위치한 지체장애인 시설인 성보재활원을 방문하여 청소, 말벗, 목욕봉사 및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환경시설공단, 대구의료원 등 대구시 산하 5개 공사·공단이 참여했으며, 대구시설관리공단은 29일에 임직원 20여명이 방문해 시설청소·장애우 산책 및 말벗·목욕 봉사·전기 등 시설물 점검·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진근 이사장은“공기업의 존재가치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공 시설물 이용을 토대로 한 행복의 추구입니다. 우리 공단은 항상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장애인 지원을 통해 공기업이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동고동락 실천을 위해 마련하게 된 5개 공사·공단 연대 봉사활동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와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 이미지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7일부터 31일까지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배만준 기자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 투자기관 릴레이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29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복현동에 위치한 지체장애인 시설인 성보재활원을 방문하여 청소, 말벗, 목욕봉사 및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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