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4년 연속 소상공인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4일 계명문화대학은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2012년 소상공인교육 우수기관’에 선정, 이 분야 4년 연속 선정이라는 명예를 안았다.
소상공인진흥원은 지역 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을 위해 매년 실전창업교육과 경영개선교육을 위탁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수행기관으로 참여한 200여 곳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실적 등을 심사해 매년 우수교육기관을 선정ㆍ발표 한다.
계명문화대학은 양질의 교육콘텐츠와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한 교육실적 및 성과로 높은 점수를 받은데 이어 현장 방문을 통해 이뤄지는 2차 평가에서도 수료생들의 교육만족도와 교육 성취도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지역 중소상인들의 창업과 경영개선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소상공인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계명문화대학은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실시하는 ‘2012년 시니어 창업스쿨 우수 교육기관’에도 선정되는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남석 총장은 “창업 성공사례의 철저한 분석과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실시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교육 수료생들의 재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