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대구지사는 이달 5일 본부장(김용기)외 임직원 25명이 고령군 우곡면 일대 태풍 제 15호'볼라벤'에 의한 하우스 피해 농가를 방문해 태풍으로 피해 입은 하우스의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하우스는 야정리 330-1번지내 하우스(도진리 박해동) 3동과 야정리 751-1번지 하우스(도진리 박태철)하우스 5동으로, 피해농가들은 "병·해충 등 2차피해를 막으려면 복구를 적기에 해야 하는데 일손이 달려 마음 고생을 했는데 국민연금공단 직원의 인력지원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