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설 성수기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겨울철 채소를 시중에 공급한다고 밝힌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정부는 설기간 동안 무, 대파, 당근을 농협이 계약재배한 물량을 집중적으로 푼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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