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27)가 통산 9번째 앨범을 베스트 음반 ‘에센셜 장한나’로 내놓았다.
가수, 배우 겸 DJ 김창완(55)이 KBS 1TV ‘낭독의 발견’에 출연한다.
지역공예인들의 창작활동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전통공예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건립된 안동공예문화전시관에서 지난 22~26일까지 5일간 ‘제7회 안동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인사동 갤러리쌈지가 21일부터 11월2일까지 최현주의 작품을 선보인다.
제2회 김천예술인전이 16일부터 23일까지 8일동안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깊어가는 가을밤을 포항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중유럽의 가을’로 만끽하세요.
경주시민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선덕여왕 행차'가 17일 오후 3시, 경주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수상자로 탤런트 이승기와 가수 손담비가 선정됐다.
허정무 감독(54)의 전술 실험이 기존 주전 공격진 구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까?
개원 100주년을 맞은 성소병원(병원장 박승국)이 지나간 10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전을 열어 지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구 근대미술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대구의 근대미술전’이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원 소스 멀티 유스(OSMU) 킬러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지원작으로 영구아트의 ‘더 덤 마피아(The Dumb Mafia)’ 등 3편을 선정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타이거 킬러' 양용은이 '골프황제' 우즈와의 재대결에서 패했다.
포항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야외음악회’가 공연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의 대표적 예술문화 콘텐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돌아오는 농촌을 실현하는 귀농(귀촌)카페 모임인‘의성을 찾는 사람들’(카페지기 김원영)이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하며 귀농의 꿈을 키우고자 10일 옥산면 실업리 하늘채 농장에서 산속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양용은이 우즈와의 프레지던츠컵 첫 번째 맞대결에서 고배를 마셨다.
2009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4일 덴마크 코펜하겐의 벨러룹 슈퍼아레나에서 개막해 닷새 동안 각 체급별 세계최강자를 뽑는다
KBS 2TV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열혈장사꾼’(극본 홍승현 유병우·연출 지병현)이 불안하게 출발했다.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극본 윤영미·연출 이원익)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