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도노’ 세라믹식탁의 인기에 힘입어 자사 온라인 한샘몰에서 ‘도노 스칸디’를 신규 출시하고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한샘의 세라믹식탁 ‘도노’는 지난 4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 2000세트 이상 판매된 ‘한샘몰’ 인기 제품이다.세라믹은 100% 천연광물인 점토, ..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7, 8일 양일간 대구상의 R&D사업 참여업체 역량강화를 위해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을 가졌다.교육은 크라우드펀딩과 유튜브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창업 및 소공인이 달라진 기업환경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투자 펀딩 방법과 활용기법, 해외 기업의 성공사례를 ..
삼성전자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운동 자동 측정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를 오는 8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럭시 핏2'는 1.1형 컬러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3D 글라스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얇고 가벼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 핏2'는 걷기·달리기·로잉머신 등 5가지 운동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해주며, 수영·자전거·필라테스 등 90여가지의 다양한 운동 기록이 가능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피트니스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운동 기록 뿐 아니라 4단계의 수면 상태를 측정해 수면 효율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스트레스 지수도 측정 가능하다.
DGB대구은행이 캄보디아 현지법인 ‘DGB특수은행(DGB Specialized Bank)’의 상업은행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8년 현지 대출전문은행(SB, 2009년 설립)을 인수한 후 2년만인 지난 5일 상업은행(CB)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캄보디아 진출 국내금융 기관 중 최초의 쾌거다. 캄보디아 수도, 프..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영업이익 규모를 달성했다.삼성전자는 2020년 3분기 매출이 6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5% 증가, 전분기 대비 2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잠정 영업이익은 12조3000억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58.1%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50.92% 증가했다.이 같은 잠정 실적은 증권가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앞서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매출은 63조8065억원, 영업이익은 10조3980억원으로 예상됐다.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 슈퍼 호황기던 2018년 4분기(10조8000억원) 이후 7분기 만에 10조원대를 탈환한 것은 물론, 지난 2018년 3분기(17조5700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마트가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일간 경북 영덕, 청도, 안동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프리미엄 자연송이 특가 판매한다. 이마트는 국내산 자연송이(150g팩, 2∼4송이)를 시중 정상가 대비 15∼20% 가량 저렴한 2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사전 비축과 추석 연휴 기간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으며, 행사 기간도 단 3일 특가 행사 기획으로 혜택을 키울 수 있었다"며 "3일동안 약 1t 가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중간에 위치한 중견기업을 정부 지원 사업에 포함해 지원 폭을 늘리는 등 중견기업을 보호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7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역 중견기업 41개사를 대상으로 한 '대구지역 중견기업 현황조사' 결과 중견기업 4곳 중 1곳이 다시 중소기업으로 돌아갈까 고민한..
한국전력이 오는 27일까지 한달간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한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고객이 느끼는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추진되고 있다.공모 참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
대구경북연구원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미래전략아카데미와 공동으로 혁신도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최근 정부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정..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소결공장 내 설비 점검을 무인화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안전성 또한 높였다.소결공장은 철강제품의 원료인 철광석을 가공하는 공정으로서, 철광석에 적정 수분을 첨가하고 혼합하기 위해 드럼 믹서라는 원통형 설비를 사용한다.이때 수분과 결합한 철광석 미분이 드럼 믹서 내부에 달라붙어 부착광이 되는데 이는 설비 트러블이나 배합원료 혼합 불량을 일으키고 조업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으로 제거해야 한다.기존에는 작업자가 직접 드럼 믹서 안에 들어가 브레이커라는 전동 공구로 부착광을 제거해야 했다. 그러나 조업 전 청소에 할당된 시간이 제한적이고 작업자의 높은 숙련도를 요구해 어려움이 따랐다.이에 포항제철소 소결공장 전효중 대리는 시멘트 운반차량 청소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문제를 해결했다. 드럼 믹서 내부의 밸브에서 고압의 살수를 발사하면서 믹서를 회전시켜 원심력에 의해 부착광이 떨어지는 방법을 고안해낸 것. 그 결과, 작
예천군은 지난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김은수 군의장, 실과소장, H마트 관계자, 수출업체, 농업인 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면 출신 권일연 회장이 경영하는 미주 최대 유통업체 H마트와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김학동 군수와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농·특산물 수출 협약서에 서명하고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 이미지 제고, 수출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등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H마트는 1982년 뉴욕시 퀸스에서 설립된 이후 성장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한인이 가장 많이 찾는 대형 슈퍼마켓으로 북미 지역 90여 개를 포함한 전 세계 100여 개의 체인점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유통회사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수출에 한층 더 탄력을 받아 농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이언 권 사장은 "최근 현지인들 사이
제13대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7일 취임했다.DGB대구은행은 이날 오전 수성동 본점에서 53주년 창립기념식 및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 규칙을 준수해 최소화로 진행됐으며 전임 김태오 은행장 및 신임 임성훈 은행장 이·취임식이 포함된 창립 53주년 기념식에 이어 헌혈버스..
티웨이항공이 일본 도쿄와 오사카 노선을 내달부터 재운항한다.7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내달 5일 인천-오사카(간사이), 6일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의 항공편을 재개하고 주1회 운항에 돌입한다.오사카 노선 항공편은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5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 45분 간사이공항에 도착, 돌아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6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경주성건1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총괄사업관리자는 도시재생사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가 공공기관 등을 총괄사업관리자로 지정해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행·위탁하는 제도를 말한다.이번 협약은 2020년 ..
지난 9월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선식품물가지수는 대구는 15.1%, 경북은 23.8% 각각 크게 상승했으며 배추는 7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동북지방통계청의 '9월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6.81로 전월보다 0.9%, 1년 전보다는 0.7% 각각 상승했다. 경북도 105.15으로 0.9%, 0.6% 각각 올랐다. 대구지역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7%, 전년 동월대비 0.7% 각각 올랐다. 식품은 전월대비 2.7%, 전년동월대비 4.9% 각각 상승했다. 식품 이외는 전월대비 1%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1.8% 하락했다. 특히 신선식품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3.1%, 1년 전보다 15.1% 각각 상승했다.
노벨상 발표가 5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한국인이 노벨화학상 유력 후보로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발표되는 화학상 후보로 거론된 서울대 석좌교수이자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단장인 현택환 교수가 과학분야에서 첫 한국인 수상자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택환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예측한 노벨상 수상 유력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크기가 균일한 나노입자를 대량 합성할 수 있는 '승온법' 개발로 나노입자의 응용성을 확대한 공로다.
배우 전지현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가 회사 최대주주에 올랐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최대주주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보유 지분 70%(140만주)를 지난달 30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 대표가 최대주주가 됐다. 1981년생인 최 대표는 최 회장의 차남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파생상품부문 부문장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알파자산운용의 부사장으로 합류한 뒤 지난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알파자산운용은 2002년7월 설립된 종합자산운용사다. 최 대표는 배우 전지현과 2012년 4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DGB대구은행이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BC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추첨 증정하는 ‘대카 DAY 다이나마이트 힐링 이벤트’를 벌인다고 6일 밝혔다. ‘대구은행 BC카드’의 줄임말인 ‘대카’ DAY란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대구은행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이벤트로 코로나19로 지친..
세계적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청약이 마지막 날에 접어들었다. 올해 가장 큰 기업공개(IPO)로 언급되면서 기대감을 키웠으나 청약 첫날 증거금이 8조원 수준에 그쳐 마지막 날 대기 자금이 몰릴지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빅히트 공모 청약의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마지막 날 오전 11시 기준 합산 증거금은 23조8873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 통합 경쟁률은 248.2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증권사는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으로 315.4대 1이다. 그다음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가 215.0대 1, 공동주관사 NH투자증권이 203.6대 1로 집계됐다. 인수회사 키움증권은 185.5대 1로 가장 적었다. 전날 합산 증거금 8조6242원으로 공모 첫날을 마무리한 뒤 이날 청약접수를 재개한지 1시간만에 15조2631억원의 증거금이 모인 것이다. 다만, 애초 증
한샘이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알러지케어 효과를 높인 ‘슬리핑코드’ 매트리스 알러지케어 토퍼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슬리핑코드’는 스프링, 토퍼, 패드를 쉽게 분리 결합할 수 있는 지퍼 형식의 매트리스로 스프링은 단단한 착석감의 ‘LFK스프링’, 조금 더 부드러운 착석감의 ‘포켓스프링’ 중 선택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