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세계 최초로 인체 폐지방 콜라겐 추출이 시작된다.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방흡입 시술에 의해 버려지는 인체 지방을 재활용해 인체유래 콜라겐 함유 의료기기 신제품(바이오잉크, 창상피복제)을 개발하는 '인체유래 콜라겐 활용 의료기기 개발' 실증을 착수한다고 26..
DGB대구은행이 오는 9월 초 최종 13대 은행장 내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지난해 1월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당시 10개월여 이어진 경영 공백을 메꾸기 위해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DGB대구은행장으로 추천하고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인 겸직체제를 결의했다. 김 은행장은 조직..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송아지 명품화를 위해 소의 소화기 중 가장 중요한 반추위 발달에 필수적인 이유식 사료를 개발, 농가에서 손쉽게 조제·급여할 수 있는 기술을 보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송아지 이유식 사료 개발은 농가에서 송아지가 태어나면 생후 10일부터 이유식 사료를 먹여야 하는데 송아지가 이유식 사료를 기피해 잘 먹지 않아 생기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송아지는 생후 10일 경부터 사료를 먹여야 반추위(1위, 2위)의 발달이 촉진돼 생후 20개월 이후부터 출하될 때 까지 사료 섭취량과 소화율, 영양소 대사작용의 문제없이 출하기간 단축과 고급육 생산을 기할 수 있다.이번 한우 송아지 이유식 사료 개발 실증 시험을 통해 보급되는 한우 송아지 이유식 사료 조제 기술은 어린 송아지 사료에 효모와 유산균을 혼합해 발효시킨 것으로 송아지가 섭취함에 있어 기피현상이 없어 농가에서 손쉽게 조제해 먹일 수 있다.(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 김
감포 멸치액젓과 돌미역, 백송고버섯 등 경주지역 농식품 기업 7개사의 대표 제품이 미국시장 수출 길에 올랐다.26일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는 '경쟁력 있는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중인 7개사 제품(9770만원 상당)의 미국시장 정식 초도 수출 선적식이 열렸다.선적식은 경주농식품수출협의회의 회원사인 서가농업회사법인의 ‘도라지정과’, 광명농산의 ‘백송고버섯’, ㈜천년미인의 ‘과일주스’, 감포전촌젓갈의 ‘멸치액젓’, 감포수산물특화영어조합법인의 ‘돌미역’, 코리아바이오피아의 ‘연근차’, ㈜젠셀의 ‘환’, ‘인삼꿀’ 등 7개사 제품의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적입 작업으로 진행됐다.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한진억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상복명가원 최대환 회장, 미국 수입사인 울타리USA 신상곤 대표, 경주농식품수출협의회 서종수 회장 등 경주시와 농식품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 옥외 광장
국세청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우대문화 확산을 위해 세금포인트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금포인트 온라인 할인쇼핑몰'을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세금포인트몰은 세금포인트를 사용해 중소기업 제품을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세금포인트 사용 전용 온라인쇼핑몰'이다.3300만여명의 개인납세자들은 중소기업 제품을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 동부지사(지사장 김선준)는 지난 24일 (사)한국시스템 에어컨시설 유지관리협회(협회장 고정일), 명지전문대학 산학 협력단(단장 김명배)과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그린뉴딜 전문 인력 양성에 협업하기로 약속 했다. 김선준 지사장은 "최근 냉난방기 설칟이설 시 설치기사의 전기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과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전기화재와 감전사고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실효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대구지역에서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GS건설의 '자이'아파트가 이달 중 대규모 브랜드단지의 신규분양에 나선다. 대구시 서구 원대동 1401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인 '서대구 센트럴자이' 1,526가구가 그 주인공. '서대구 센트럴자이'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59,345.70㎡에 지하 2층, 지상 최대 33층으로 모두 13개 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125㎡ 총 1526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1071가구와 전용면적 84㎡의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일반분양분의 공급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388세대 ▲74㎡ 298세대 ▲84㎡ 384세대 ▲99㎡ 1세대와 오피스텔 ▲84㎡ 132실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5일 혁신도시 내 추진 중인 주요사업 예정지 현장을 방문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먹거리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및 클러스터부지 활용계획을 점검하고 혁신도시 시즌2와 연계한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했다. 먼저 어린이(가족) 특화 생활SOC사업 추진을 위해 확보한 국비 45억 원으로 어린이(가족) 테마파크와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학습시설에서 또래 집단 및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인 '마이너스(-) 0.8%'은 코로나19의 2차적인 대유행이 없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하다. 코로나19가 2차 대유행하기 전에 방역의 키를 잡는 것이 경제 회복을 위한 대전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데, 경제 성장률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말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장마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에 5억원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하 상생기금)을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기금 및 현물 출연 방식으로, 전례 없는 최장 기간의 장마로 수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한 농산물 판로 및 먹거리 지원 등 피해복구와 소외계층 지원 활동에 활용된다. 한샘은 이를 통해 수해로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구 및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 지원, 홈케어 방역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샘은 앞서 지난 3월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 자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앞장서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9일까지 양일간 온라인 언택트로 개최된다. 연구원에 따르면 POST DFF 2020는 당초 대구엑스코에서 28~29일 양일간 온·오프의 다양한 전시 판매로 열릴 예정이었다. 국내 패션업체 120개사와 14개국 해외바이어가 참가해 온라인 수주상담, 패션쇼,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방송, 현장판매 등 B2B와 B2C를 겸하는 수주전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참가 업체와 참관객 등 국민의 안전을 고려해 무관중, 전시 부스 미운영 등 전면 비대면 온라인 화상 상담 방식으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전력공사'로, 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공기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로 나타났다. 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2~8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국내 6개 국토부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분석 대상 공기업은 연구소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등이다. 빅데이터 분석 시 공기업 수장 이름도 포함시켜 조사했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정보량을 기록한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로 총 6만7288건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 4만9509건, 한국가스공사 3만5653건, 한국석유공사 2만3558건, 한국지역난방공사 1만958건순이다.
한국감정원이 24일 한국감정원 노동조합,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참석 인원 및 회의 시간 최소화, 참석자 간 거리 두기, 환기,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노사정은 ▲평상시 및 상황 발생시 상시 대응 체계 구축 ▲지역 상권 살리기 및 소상공인 자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 일·생활 균형 캠페인 실천 ▲비대면(언택트) 근무방식의 일하는 문화 정착 ▲위기 상황 이후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한 대비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어 이번 협약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신입직원 116명과 경력직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은행권을 제외한 금융공기업 중 최대 규모로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일반전형 90명과 특별전형 26명으로 나눠 이뤄진다. 일반전형 중 35명은 ‘비수도권 지역인재’로 구분해 채용한다. 특히 일반전형 중 24% 이상을 대구‧경북 지역인재로 채용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별전형은 혁신금융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ICT 및 데이터 10명, 기술평가 5명, 금융시장분석 2명 등 총 17명의 핵심 전문인력을 채용한다.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시대 언택트 금융의 활성화에 따라 비대면 상품의 손쉬운 이용을 위한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쉽게 따라하는 DGB 영상 가이드’ 제1탄은 대출 진행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는 전세자금대출 상품인 ‘무방문 전세자금대출’ 신청 가이드 영상으로 대구은행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무방문 전세자금대출’ 상품은 대출신청단계에서 고객의 대출가능한도와 금리를 사전에 확인하고 스크래핑 소득서류 제출서비스와 대출관련서류의 전자약정을 통해 고객의 은행방문 없이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대출대상은 아파트에 전세 입주 시 전세자금이 필요하거나, 전세금을 담보로 생활자금이 필요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대출한도는 신용등급별 보증한도 및 임차보증금의 80%이내이며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예천군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전국적으로 확대된 가운데 매년 개최했던 농산물대축제 추진이 불투명해지자 새로운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나섰다. 농산물대축제는 예천군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홍보해 경쟁력 제고는 물론 판매 촉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뿐 아니라 원도심, 신도시 주민과 출향인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에 군은 군민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심을 거듭한 끝에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농,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경품 한마당 대잔캄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특별행사 기간인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천장터를 이용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5등에게 총 상금 490만 원을 증정하는 등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농·특산물 출하시기에 맞춰 코로나1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양념채소에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재배 농가에 시기적절한 농작물 관리 및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긴 장마 이후 농작물이 연약해진 상황에서 기온이 급격히 올라 고온다습한 기후가 되면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발생이 쉬운 환경이 된다. 특히 고추에는 탄저병, 시듦증상, 수정 불량, 담배나방 등이 발생되며, 생강에는 뿌리썩음병, 무름증상, 파밤나방 등이 발생되어 생산량 및 품질이 떨어지게 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항당뇨 효능이 우수한 비수리 추출물 특허를 농업회사법인 ㈜윤선애선인장에 지난 21일 기술이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경북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재)포항테크노파크의 기술이전 중개로 성사됐다. ㈜윤선애선인장은 천연생물소재를 활용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생산·가공·유통·판매하는 경북지역의 유망 기업체로서, 2021년부터 비수리를 활용한 건강음료를 개발해 시판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5개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감정원'으로, 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나타났다. 반면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관심도·호감도 모두 최하위를 기록했다. 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통해 최근 6개월여간(2~8월)간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5개 준시장형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분석 대상 공기업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감정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정보량을 기록한 공기업은 '한국감정원'으로 총 17만3700건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 12만7338건, 한국철도공사 12만2773건, 한국도로공사 5만3015건 순이다.
한국뇌연구원(KBRI)이 27일 오후 7시 국민들의 뇌과학 궁금증 해소와 새로운 지식 보급을 위해 서울시립과학관과 공동으로 '미니 브레인쇼(mini-Brain Show)'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레인쇼(Brain Show)’는 2017년부터 매년 한국뇌연구원이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인을 대구로 초청해 개최하고 있는 뇌과학 강연회이다. ‘미니브레인쇼’는 국내 과학관 등과 연계해 현장으로 찾아가 진행하는 뇌과학 문화행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뇌과학, 우리의 미래가 되려면...’이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되는 다양한 뇌연구를 알아보고 국민들이 기대하는 뇌연구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한국뇌연구원 정성진 책임연구원(현 국제뇌과학기구(IBRO)사무총장)이 특별강연에 나서고 서울시립과학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연과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포함해 약 90분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