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백화점 수성점이 럭셔리갤러리에서 코로나19 장기불황 탈출을 위해 26~30일 5일간 지역최대 해외명품 대전을 선보인다. 수성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 롤렉스,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발렌시아가, 생로랑, 구찌, 프라다, 톰브라운, 발렌티노 등 해외명품 브랜드 수량/가격 한정행사를 비롯해 특별 가격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00/200/300/500만원이상 구매시 구매금액별 5/10/15/25만원 이랜드상품권 증정(한정수량)와 롯데카드/동아-대구은행카드 3~6개월 무이자할부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행사의 경우 일부인기상품들에 한해 조기품절 가능성이 많다. 동아백화점 박형찬 수성점장은 "저희 회사만의 차별화 컨텐츠를 활용해 병행수입 럭셔리갤러리와 협업을 통해 이번 기획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더 획기적이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브랜드 및 컨텐츠 행사를 기획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가 지난 7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IOT 기반 웰니스 정보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의 실증에 착수한데 이어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과 ‘인체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의 실증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먼저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구축’은 의료법 제34조(원격의료)의 특례를 적용해 기존 복약 유무에 대한 수작업과 대면 방식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무선 통신 기능이 탑재된 재택 의료기기로 임상시험 대상자의 측정정보(심전도, 혈압, 혈당, 복약정보)를 취득해 데이터를 원격으로 전송하고 복약 알람 및 이상 징후 발생 시 피드백 메시지 전송 등 위험 관리 안내 서비스를 실증하는 것이다.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첫 임상시험 대상자의 원격 데이터 획득을 시작으로 총 142명의 신장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이 진행되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 주관하고 ㈜제윤 등 5개의 특구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중국 공동구매 1위 플랫폼 핀둬둬(拼多多) 온라인몰에 한국관을 개설하고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국관 개설은 올해 1분기 기준 연간 활성 구매자가 6억600만명에 달할 정도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핀둬둬가 한국식품과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핀둬둬는 중국 3~4선 도시민을 주요 고객기반으로 두고 있어 이번 한국관 개설로 기존에 주력하지 못했던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의 판로가 확대된 셈이다. aT는 한중 수교 28주년을 맞는 24일 ‘핀둬둬 한국의 날’ 행사를 열고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14시간 동안 정관장, 농심 등 30여 업체의 100여개 제품에 대한 라이브 홍보판촉을 핀둬둬 플랫폼을 통해 추진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태왕의‘대봉교역 태왕아너스’ 218가구 모집하는 1순위에서 5549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24.22대 1(기타지역 제외)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특히, 84㎡A 타입의 경우 21가구 모집에 1656건이 접수되어 최고경쟁률 78.86대 1을 기록,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남구 일대가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등이 50여 곳에서 사업진행을 알리고 있는데다, 대봉교역 태왕아너스의 경우 중구, 수성구에 붙어있는 역세권 입지로 개발호재에 따른 최대 수혜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 이라며 “태왕의 아너스 브랜드에 상품성도 뛰어나 높은 청약경쟁률에 이어 초기계약률도 상당히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견본주택의 단위세대를 둘러본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디지털시스템 구축이라는 상품성을 필두로 ▲중구와 수성구에 인접한 도시철도 3호선
상주시 외서면 외서농협(조합장 지종락)은 지난 21일 회원 농가, 수출관계자, 상주부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재배된 원황 배의 첫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대만 수출 길에 오른 배는 48.6톤(40피트 컨테이너 3대)이며 금액으로는 1억5천만원 상당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배 1350톤(40억원 상당)을 대만으로 수출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 다음으로 많은 물량이다. 외서농협 상주배수출단지는 지난 2003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은 후 꾸준히 수출하면서 국내 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 올해도 원황, 화산, 신고 등 상주에서 생산된 배를 지속적으로 대만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지난 20일 감문농협 APC에서 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선적식은 김천시 감문농협의 올해 첫 샤인머스켓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서범석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세운 시의원, 감문농협장, 농협김천시지부장, 감문면 수출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감문농협은 지역 내 수출업체를 통해 2kg, 5만3000원에 샤인머스켓 3톤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앞서, 김천시는 지난해 11월 김충섭 김천시장을 필두로 한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베트남 K-Market과 수출협약식 체결했다. 이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및 상호이해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추진, 홍보판촉행사와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K-Market 골든팰리스점 외 6개소에서 판매홍보 행사를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로서, 올해 농식품부 주관 전국 지자체 수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영우 농식
구미시는 지난 20일 구미비즈니스지원센터 중회의실에서 제조, 장비, 유통 분야 마스크 관련 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김영호)와 공동 주관으로 '마스크 관련 업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시가 최근 지역 내 마스크 제조업체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마스크 관련 기업 간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판로개척 등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구미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된 2월 이후 최근까지 마스크 생산 및 가격동향에 대한 정보를 참여 기업인들에게 제공하였으며, 대구경북KOTRA 지원단 구미분소에서는 마스크 수출동향 및 수출지원책에 대한 안내를 통해 국내외 마스크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 간담회를 찾은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은 마스크 업체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준 구미시에 감사를 전하며 기업체별 원부자재 수급 및 설비투자 애로사항과 초기 판로개척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구웹툰캠퍼스는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대구시 청년센터 다온나그래에서 '찾아가는 웹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에서 수행하는 '2020년 대구웹툰캠퍼스 운영사업'의 하나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웹툰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3시간으로 웹툰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 및 제작 장비(와콤 신티크)와 프로그램을 활용한 창작 실습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대구웹툰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대구웹툰캠퍼스(053-215-8626/dgwebtoon@dip.or.kr)로 하면 된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 영향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혼조세에도 대구·경북 7월 수출이 일시적 회복세를 보였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표한 7월 대구경북 수출입 동향 및 평가 자료에 따르면 대구 7월 수출은 5억3800만달러로 지난대 보다 14.7%를 감소했다. 6월 –25.3%,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영향이 본격화했던 2분기 전체 –36.2%의 수출실적 감소세에 비하면 다소 완화된 실적이다. 이는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부품, 직물 등 전반에 걸친 실적 감소세가 다소 완화된 것에 더해 對중국 수출의 전반적인 실적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 수출은 1년전보다 1% 증가한 31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7월 전국 지자체 수출 실적 중 경기도(+2.4%)와 더불어 단 두 개 지자체만 기록한 증가세이다.
DGB대구은행이 SK텔레콤과 함께 업계 최초로 모바일뱅킹에 양자보안 기술을 적용하는 IM뱅크 앱 서비스를 앞두고 QRNG 기술 적용 및 공동 마케팅 추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QRNG(양자 난수 발생기)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인 양자의 특성을 활용해 패턴이 없고 예측 불가능한 양자난수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금융권 최초 양자보안 기술의 선제적 적용을 통한 사용자 보안성 강화, 고객 만족도 증대 등으로 고객 편의 제고에 노력할 것을 협약했다. 이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이 출시한 세계 최초 양자보안 스마트폰 ‘갤럭시 A퀀텀’이용자는 내달부터 대구은행의 모바일뱅킹 앱 ‘IM뱅크’에서 디지털 OTP로 계좌이체를 하거나, 비대면 가입 및 계좌 개설 등의 신분증 인증 절차를 거칠 때 더욱 안전하게 개인 정보를 보호받을 수 있다.
제92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3, 24, 32, 34, 39, 42'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2명이다. 각각 17억7108만532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8명으로 당첨금은 5209만604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335명은 각각 151만6986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1만7863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194만4019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집을 팔아도, 보유해도 어차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서울과 수도권에 아파트 3채를 보유한 이모(63)씨는 최근 자녀 2명에게 아파트를 증여하기로 결정했다. 이씨는 "집값이 더 오를 여지가 있는데 당장 아파트를 팔기는 아깝고, 자녀에게 증여하는 게 상속보다 세금을 더 아낄 수 있다"며 "어차피 낼 세금이라면 자녀에게 물려주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을 강화한 7·10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다주택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7·10 대책을 통해 다주택자와 법인에 대한 취득세율을 최대 12%까지 끌어올리고,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도 최고 6.0%로 높였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포항시의 내년도 경제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에 따르면, 철강경기 등 지역경기의 전반적인 침체로 인한 자체세입 600억원 감소와 정부의 내국세 징수율 저조에 따른 지방교부세가 300억원 감액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도 세입이 올해 대비 900억원 정도 줄어들고, 세출은 법적·필수경비 및 사업비 증가로 600억원 정도 늘어나 총 1500억원의 결손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이미 중앙정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교부세 감액을 통보해, 포항시의 경우 206억원이 감액 확정되었고 자체세입 감소 및 연내 추가 소요액 등으로 500억원 정도의 결손이 예상되어 전 부서에 대해 경상경비 10% 의무절감 및 행사·축제성 경비 축소 또는 폐지를 유도하고, 연내집행이 불가한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을 제한하는 등 실행예산을 편성하여 300억원을 보전하고 나머지 부족분 200억원은 지방채를 발행하여 충당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21일 대구 수성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아파트인 '더샵 수성라크에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1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9일이며, 계약은 21~23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동대구역 2번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방문할 수 있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 1234번지 일원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899세대 규모이며, 이중 214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세대수는 ▲59㎡ 113세대 ▲75㎡ 99세대 ▲84㎡A 2세대다. 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서한이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역세권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이자 새롭게 조성되는 8300여세대 뉴타운의 앞자리에 공급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지역의 대기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뜨거운 분위기 속에 1순위 청약을 마쳤다. 호재가 집중된 서구 지역이 최근 대구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이자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면서 앞서 분양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가 100% 분양을 완료하는 등 기대감도 높았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8월 19일 실시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1순위 청약결과, 총 51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740명(해당+기타지역)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11.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 59.5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해외패션 부문 대형 행사를 열기로 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젊은 고객 층의 해외패션 선호도가 높아지고,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미리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겨냥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3일까지 ‘해외패션대전’을 대행사장(지하 1층), 문화홀(9층) 등..
경북농협은 오는 23일까지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제주점, 노형점)에서 경북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산지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직거래행사는 경북과일의 안정적 판로확대 및 소비촉진을 위해 제주시농협의 도움을 받아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경북 제철과일 5개품목(사과, 복숭아, 포도, 자두, 참외)..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8일 창립 37주년을 맞아 미래 에너지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제2창업을 선언했다.그간 추진해온 사업의 과감한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기존 공급중심의 사업구조를 경쟁시장에서 원가경쟁력을 통한 적극적 수요개발 중심으로 바꿔 나가고,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천연가스뿐..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는 오는 28일 대구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에서 '지역 섬유업계 FTA활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구본부세관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일 발효된 유럽연합(EU)과 베트남 간 FTA(이하 EV-FTA)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V-FTA에서는 베트남에서 생산한 섬유제품을 EU로 수출할 경우 한국산 직물을 베트남 산으로 인정하는 원산지 교차누적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현재 베트남 직물 수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품질이 우월한 우리나라 직물의 수출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서 내달 18일까지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사회적 기업의 상품 판로 제공을 위한 기획전인 '드리머마켓2'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샘은 아름다운가게를 비롯해 사회적 기업 9곳, 친환경 기업 2곳, 공정무역 단체 2곳, 장애인재활단체 1곳에서 생산한 총 30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주스, 홍삼젤리, 원두 등 식품과 코코넛 비누, 칫솔 등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5월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중소기업, 소상공인 상품의 판로 지원을 위해 연 '드리머마켓'에 이은 두 번째 상생 행사다. 한샘몰의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지원 사업을 사회적 기업으로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