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가 안동에서 뮤지컬로 다시 펼쳐진다. 이원록이라는 지식인이 이육사라는 민족 저항 시인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이육사·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가 15일부터 17일까지 저녁 8시 안동문화관광단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엑스포 여름 Pool 축제'가 깨끗한 수질관리와 쾌적한 시설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경주엑스포 공원의 여름 Pool 축제는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 Pool 축제의 물놀이 시설은 위생적인 수질관리와 대형 그늘막 등 쾌적한 시설이 갖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이 전세계 K-POP 팬들의 핫플레이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중국에서 온 부산 국제 음악무용예술제 참가자와 가족 등 300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부산 국제 음악무용예술제 일정을 마치고 K-POP 역사를 알기 위해 한국대중음악 박물관을 찾은 것. 2층 대중가요 100년사 박물관과 방탄소년단 팬들이
안동시는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이 되어줄 순환형 시티투어를 오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을 높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티투어는 기존에도 주요 관광지를 하회마을 권역과 도산서원·봉정사 권역으로 크게 나눠 권역별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었다. 이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역사와 예술을 사랑하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내한공연 ‘2019 에스빠냐 아리랑’ 공연을 8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공연 1부에서는 국내에서 감상하기 어려운 화려한 스페인 음악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 민요, 가곡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주말 버스킹 콘서트' 운영을 위해 공연자(또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수목원에 따르면 주말 버스킹 공연은 수목원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수목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공연자 모집은 이달부터 상시로 모집한다. 참여 가능한 공연 분야는 악기연주, 국악, 노래
경북도가 7일 도청회의실에서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활성화 방안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3대문화권(신라, 가야, 유교)관광기반조성사업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관광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실행력 담보를 위한 성과관리 및 역량 강화기반 마련을 위해 열였다. 이날 기존의
안동시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1시간의 공연, 넌버벌 탈 퍼포먼스 '하이마스크'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원형극장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경북미래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하이마스크'는 해마다 시나리오를 각색해 매해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세계 탈전시관을 방문한 3대 가족이 '탈을 만지지
영천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2 ~ 6일까지 중국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견학을 위한 해외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탐방단은 고등학생 39명과 인솔자 3명(교사 1, 공무원 2)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참여기구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과 민주평통 독후감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선발해 지난달 20일 여행안
경주시 황성공원 내 맥문동 단지가 보랏빛 물결로 일렁이기 시작하면서 전국 사진작가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맥문동은 다년생 그늘식물로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잎은 난 모양으로 사철 푸르며 무더운 8월에 보라색으로 개화한다. 황성공원 맥문동단지는 2015년부터 심기 시작해 현재 약 8000㎡에 30만 본이 심어져 대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황성
경주시 안강읍 체육회는 읍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도시화로 인해 사라진 근대 모습을 회상하고 안강읍의 어제와 오늘을 재조명하는 옛 사진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안강읍 체육회는 공모전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제작과 공모된 사진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과 옛 추억을 함께 돌아 볼 수 있는 사진첩을 발간할 계획이다. 또 읍 승격
상주시는 경천대 관광지 관리소 앞마당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구를 갖춘 야외 놀이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야외 놀이마당에서는 투호놀이, 훌라후프, 제기차기, 윷놀이, 사방치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경천대는 야외놀이 뿐 아니라 신개념 레저스포츠 체험장인 밀리터리 테마파크, 경천대 주변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MBC 창사 40
경북도가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자매우호지역 청소년들을 초청한 가운데 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글로벌 청소년 문화체험캠프 환영식을 개최했다. 러시아․중국․몽골․베트남 4개국 10개 지역 청소년 73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5박6일동안 경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경북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산업현장을 방문한다. 환영식에 참가한
의성군은 경상북도가 주최한 '경북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유니크베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최치원문학관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자연·힐링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이스 행사 유치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마이스 유치 지원금 500만 원과 국내외 각종 홍보설명회·박람회 등 홍보물 제작 혜택, 그리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최종호)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다음달 3일부터 1주일간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의성, 義로 지키고 역사로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의성의 근현대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인문학적 콘텐츠 발굴에 기여하기 위해 기
대구환경미술협회가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남부도서관에서 '환경미술-재활용의 상상'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협회 회원 30명의 작가가 재활용품을 활용해 제작한 평면, 입체, 설치 등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또 재활용품을 생활 속에서 이를 활용, 사용할 수 있도록 조형적이고 아름다움을 추구한 작품으로 제작해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김천시는 지난 8월 1일 ~ 3일까지 여름철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저녁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 김천가족영화제'를 안산공원과 강변공원,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개최했다. '2019 김천가족영화제'는 올해 5회째로, 시민이 즐겨 찾는 공원 등을 찾아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안락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색다른 재미와 추억의 자리를 만들고자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11기 입주작가 8명의 전시가 9일부터 9월15일까지 시안미술관 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19 시안미술관 지역예술 전시지원 사업으로 '2nd STUDIO 2번째 작업실-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특별전'이라는 주제로, 11기 입주작가 8인
경주교육발전연구회(정재윤 회장)는 6일 현재 방학기간 동안 2019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에 맞춰 볼보이 자원봉사와 인성교육에 꾸준히 참가하는 등 행복 나눔의 봉사를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정재윤 회장이 지도교사로 재직 중인 늘봄학교(교장 김인재)와 선덕여중 덕만이 문화재지킴이, 민주시민동아리(너, 나 그리고 어울림)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연주캠프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주황룡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캠프는 청소년 단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별, 파트별 연습과 합주를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영상으로 보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숨겨왔던 자신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단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