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고객 금융 자산을 보호하고, 고객 알권리 충족을 위해 12월1일부터 한달 간 ‘장기 미거래 신탁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장기 미거래 신탁계좌 찾아주기’ 는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계좌를 대상으로 한다. 잔액 관계 없이 5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대구 달서구와 경북 포항에서 1등 당첨자가 동시에 배출됐다.28일 제93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대구 달서구 월성동 '로또명당'과 경북 포항시 북구 상원동 '로터리편의마트'에서 각각 1등 당첨자가 배출되는 대박 사건이 일어났다.대구·경북은 지난 938회 추첨에서도 대구 달서구 일등복권에서 `27번째 1등` 대박을 터트렸다. 또 제936회 추첨에서 경주시 용강동 '세방매점'과 상주시 서성동 '로또복권판매점'에서 각각 1등 당첨자가 나왔으며, 934회 추첨에서는 포항'CU 포항오거리점'에서 당첨금이 무려 57여 원에 달하는 초대박 1등이 배출된바 있다.제939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4, 11, 28, 39, 42, 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으로 결정됐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각각 17억836만303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7명으로 당첨금은 552
제939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4, 11, 28, 39, 42, 45'가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각각 17억836만303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7명으로 당첨금은 5524만5571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682명은 각각 138만110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8408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2만7595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1등 배출점 중 자동을 선택한 곳은 ▲복권나라(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9-9) ▲로또지물포(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78) ▲명품로또(세종 새롬중앙1로 13 새뜸마을6단지 114호), ▲축복큰대운집(경기 파주시 금정로 77 성진인테리어) ▲이마트24 순천산단점(전남 순천시 산단1길 6) ▲로터리편의마트(경북 포항시 북구 서동로 85 육거리
제93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4, 11, 28, 39, 42, 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당첨금은 각각 17억836만3039원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7명으로 당첨금은 5524만5571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682명은 각각 138만110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8408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2만7595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태업 영향으로 주말(28~29일) 일부 열차의 운행을 중지한다고 28일 밝혔다.28일의 경우 경부선 5편, 장항선 2편의 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S-Train) 4편을 운행하지 않는다고 한국철도공사는 밝혔다.29일에는 경부선 무궁화호 1편 운행을 중단한다.한국철도공사는 노조의 태업기간에는 사전에 모바일앱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letskorail.com)에서 열차 운행 상황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현대차와 기아차에 과징금 8100만달러(890억원)를 부과했다.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NHTSA는 엔진 결함에 대한 리콜 지연을 이유로 현대와 기아차에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또 NHTSA는 엔진 결함 리콜 관련 회사의 대응 방식을 두고 3년 동안 조사를 벌여왔다고 전했다.합의에 따르면 현대차는 과징금 5400만달러를 내고 안전 개선에 4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미국에 현장시험검사 시설을 짓고 안전 데이터 분석 목적으로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기아차도 과징금과 2700만달러를 내고 안전 개선 비용에 1600만달러를 투자해야 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중소기업 장기 근속자 중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특별공급제도를 시행한다.27일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공급 아파트는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대구시 서구)’ 아파트로 59㎡A, 74㎡A, 74㎡B, 84㎡B, 84㎡C 등 5가지 유형의 10가구다. 오는 12월 9일까지 모집..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가격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뒤 일주일이 지나면서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모양새다.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26일 발표한 2020년 11월 4주(11.2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23% 상승, 전세가격은 0.30% 상승했다.서울(0.02%→0.02%)은 동일, 울산(0.65%), 부산(0.54%), 대전(0.42%), 경남(0.36%), 대구(0.32%) 등은 상승했다.대구 수성구는 전주 대비 0.56% 상승했다. 하지만 상승폭(1.16%→0.56%)은 반으로 줄었다.
상주시가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과 물가안정을 위해 이달 말까지 착한가격업소 36곳에 업소 당 115만원 상당의 인센티브 물품을 제공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착한가격업소에 마스크, 종량제봉투, 홍보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외식업(쌀), 이·미용업(가위, 드라이기 등) 등 업종별 맞춤형 물품도 제공해 내실 있는 가게 운영 및 원가 절감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매년 착한가격업소에 다양한 인센티브 물품, 홍보, 각종 사업 가산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정 업소 월 1회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 방안과 지원시책을 발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상권이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시민들이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한 업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성동시장(상인회장 박기섭)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그동안 성동시장 내 공영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전통시장 가는 날’, ‘온누리 상품권 구매’ 등 활동으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공단은 성동시장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시장상인회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협조하는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성동시장 상인회는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 등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김기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6일 DGB혁신센터에서 2020 DGB디지털 IT R&D센터와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 업체와 협업해온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DGB대구은행 IT본부內 신기술 연구개발 조직인 IT R&D센터는 세분화된 IT 지원 강화를 위해 2016년 개소 이후, 세분화되고 심층적인 IT 인력 양성과 이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 방안을 공유하며 전문화·활성화 됐다.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NFC 등 기술 중심의 5개 Lab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 직원의 IT 능력 향상 뿐 아니라 이를 발판으로 외부 기업과의 협업, 지역 대학생들과의 산학연계, 나아가 이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확대해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LNG 운반선 시운전을 위한 세계 최초 ‘STS(Ship to Ship, 선박간) LNG 선적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그간 가스공사는 LNG 운반선에 대한 화물창 및 기기 검증을 위해 조선소에서 인천·평택·통영 등 생산기지까지 이동해 LNG 선..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가 최고경쟁률 76: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1순위에서 마감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가 26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 1만2116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45.7: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특히 8..
울산시의 전지역이 멀지 않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봇대 없는 수소그린에너지 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경주출신 기업인 박도문(사진) 회장이 이끄는 대원그룹의 대원그린에너지는 울산시에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대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내달7일 기공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에서 대원그룹의 대원그린에너지가 60%의 지분을 투자해 발전소 건설을 주도하게 된다.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확정되면서 '울산형 그린뉴딜' 사업의 핵심인 '수소로 움직이는 사회'가 눈앞에 다가온 셈이다. 사업의 주역은 전봇대가 사라지고 전기선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개념의 향토기업 대원그룹이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대원그룹의 에너지 부문 계열사인 '대원그린에너지'가 주축이 돼 한국동서발전, 경동도시가스, SK건설 등 굴지의 4대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추진키로 하면서 탄탄대로가 될 전망이다.연차별로 총7000억 원이 투입되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1차 1400억원을 투입, 20MW급
상주시는 지난 24일 경북도에서 개최한 '2020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 및 증감률을 기반으로 수출확대를 위한 시군의 노력과 관심도를 반영했다.상주시는 전년도 수출액 567억원 대비 15% 증가한 653억원의 수출 실적 거두었으며, 배(120억원), 포도(117억원), 곶감, 복숭아, 사과, 쌀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해외 48개국에 수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안정된 수출기반 조성과 해외시장개척 노력, 해외홍보관 운영 등 차별화된 수출정책으로 수출확대를 통해 성과 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 2019년도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상주시는 명실상부한 수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수출확대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외 바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제일기계(대표 양순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수출지향형 과제’ 공모사업에서 ‘자동차 글라스장착 라인 시스템 개발’ 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수출지향형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은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700억원 미만이면서 직전년도 직간접 수출 500만불 이상인 중소·중견·수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군을 집중육성하기 위한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사업이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올해 7월에 전국 공모를 통해 25개 기업을 선정했는데 경북도내에서는 경주의 ㈜제일기계를 포함해 2개 기업이 선정됐다.㈜제일기계는 1992년 8월에 외동읍 모화일반산단에서 설립돼 40여 명의 임직원이 자동차 의장 차체 자동화 설비 및 로봇 적용 시스템을 주력 산업으로 연간 2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또한 중기부 수출유망기업이자 경북도 스타기업으로써 현대·기아자동차 1차 벤더로 지역에 38개사의 협력사를
대구 남구청이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남구청은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연계해 디지털 뉴딜 비대면 산업 육성 분야의 하나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남구청은 오는 27일 남구상인연합회와 사업설명회를 ..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5일 독도항로표지관리소(소장 박정종)에 ‘독도사랑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영토 주권의식을 고취하고, 독도사랑 실천을 위해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소속의 독도항로표지관리소의 직원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후원금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독도등대(정식명칭 독도항로표지관리소)는 지난 1954년 무인등대로 설치된 후, 1998년 12월에 유인등대로 바뀌어 현재 등대원 6명이 2개조로 1개월씩 교대로 근무하며 뱃길을 밝히고 있다.
DGB대구은행 복현지점 권다윤 행원이 25일 대구북부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권다윤 행원은 지난 11월 초 창구를 찾은 50대 남자 고객을 상대로 1천100만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을 한 점을 인정받아 이날 상장을 수여받았다.당시 남자 고객은 정오 경 복현지점에 내점해 현금 1천100만원의 출금을 요구했다. 급해 보이는 고객의 기색에 수상한 점을 발견한 권다윤 행원이 수표 발행과 계좌 송금을 유도했지만, 고객은 거듭 현금 인출만을 요구한다.이에 권다윤 행원은 ‘금융사기예방진단표’를 안내하며 최근 일어난 피해사례를 언급, 생각보다 주위에 많은 피해가 일어난다며 ‘누구에게 – 어떠한 이유로 – 반드시 현금만’ 줘야하는지 재차 질문을 이어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실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일·생활 균형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수상기업, 근무혁신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