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4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4, 14, 23, 28, 37, 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7’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17억9907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4명으로 4천862만 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207명으로 163만 원씩을 받는다.
영천시는 ㈜영남알프스레져(자수정 동굴나라 대표 고명현)와 지난 7일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대 동굴 테마파크 '자수정 동굴나라'에서 전국 최고 특산품인 영천와인을 선보여 상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 와인선포식 이후 비약적으로 발
DGB대구은행이 지난 6일부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고졸 중소기업 취업청년의 주거안정 금융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 전세대출(경북형)'을 시작했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올 8월 대구은행과 경북도, 주택금융공사가 협약 체결한 '청년 행복 주택 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경상북도 중소기업에 취업 후 전입신고까지 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이 ‘대구메디온’ 홈페이지를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새롭게 구축해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6일 대구첨복재단에 따르면 홈페이지 개편에는 기업회원들의 콘텐츠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레이아웃 구성 및 새로운 메뉴들을 신설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산업 정보 트렌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초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결제한 뒤 거슬러 받은 잔돈을 은행 계좌로 직접 적립받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한국은행은 7일 내년 상반기 내 잔돈 계좌적립서비스 시행을 위해 시범 유통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잔돈 계좌적립서비스는 현금 거래후 발생한 잔돈을 현금 IC카드와 모바일 현금카드에 연계된 구매자의 은행 계좌로 입금해주는 서비스다.
대구경북연구원은 7일 채종현, 임규채 박사가 '대경 CEO Briefing' 제592호를 통해 'WTO 개도국 포기, 지역농업에 미칠 영향 크다!'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1월 자기선언 방식의 개도국 지위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개도국 우대를 적용하지 않을 회원국 기준 4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지난 7월
구미시에서는 6일 서울역 맞이방 여행센터 앞에서 '코레일 전국 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에 참가해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찾아가는 로드마케팅을 실시했다. 이번 코레일 전국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은 코레일 기획으로 국내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전국 20개 지자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가해 관광홍보 테이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장재호(49·사진)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호텔·레저업계 20년 경력의 베테랑인 장재호 신임 총지배인은 1999년 코오롱개발㈜(現 ㈜MOD)에 공채로 입사했다. 입사 첫해 마우나오션리조트 골프장 오픈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레저업계에 입문한 이후 10여 년 간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인사, 총무, 영업 기획 및 세일즈 등
포스코가 철강제조 시뮬레이션 사내경연대회를 열어 제강공정 경진대회인 '스틸 챌린지(Steel Challenge)'의 직원 참여를 격려한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사내 대회는 스틸 유니버시티(Steel University)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포스코 직원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스틸 챌린지는 세계철강협회(WSA)가 전 세계 철강 엔
대성에너지(주)는 지난 5일 대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안전취약계층 가스타이머콕 후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렌지 취급부주의에 의한 과열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돼 가스불을 끄지 않아 일어날 수 있는 화재사고 예방할 수 있는 장치다. 중구노인복지관과 협의해 대성에너지는 중구관내 노약자, 거동불편자
티웨이항공이 6일 대구공항에서 중국 옌지(연길)로 가는 정기편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기존은 직항 노선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신규 취항은 대구-옌지 최초의 정기노선 개설로 주 3회(월·수·금) 운항한다. 오전 7시40분(현지시간 기준) 대구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30분 옌지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10시30
강력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 속에서도 '지역 내 부촌'은 여전히 인기다. 교통여건,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정주여건이 잘갖춰져 있고 '부촌'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하면서 해당 지역으로 진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대구지역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는 범어동이다. 특히 범어동은 서울의 강남학군에 버금가는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을 동(洞) 단위로 '핀셋 지정'한 데 대해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번 조치로 최근 서울 주택시장의 이상과열 현상에 일시적으로 찬물을 끼얹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6일 국토교통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 의결을 거쳐 발
경주시는 6일 전복 치패 9만8천마리를 감포읍 나정1리, 나정2리, 가곡, 대본어촌계 마을어장 4곳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전복 치패 13만4천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추가 방류로 올해 총 23만2천마리의 전복 치패가 감포읍 연안어장에 방류됐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전복은 경상북도 지역 내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크기 4cm 이상의 건강한 종자로 국립수
고령군(곽용환 군수) 은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고령딸기가 첫 출하 되었다고전했다. 고령군 쌍림면 평지리 황선운씨가 지난 8월 26일 설향 품종을 정식(3동/600평)해 지난 4일 첫 수확의 기쁨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딸기 5박스(설향)는 대구청과에 납품했으며, 올해에는 잦은 태풍을 이겨내고 수확한 것으로 더욱 더 뜻깊은 첫 수확이다.
김천시는 오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18시부터 23시까지 평화시장 내 골목에서 먹거리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먹거리 야시장은 지난 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장보Go, 즐기고Go, 만나Go' 평화시장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야시장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가고자 평화시장 상인회주관으로 운영된다. 평화시장 상인회는 꼬지, 핫바 등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 인도차이나플라자에서 김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샤인머스켓, 거봉, 캠벨, 사과, 배 등 수출확대를 위해 베트남 K-Market과 수출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는 베트남수출 관련지원,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등에 합의했다. 또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K-
경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동남아에 중소기업 7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바이어를 대상으로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참가업체는 비갠후상상, ㈜코엘, ㈜보로, 가람오브네이쳐, ㈜굿네이처, ㈜퓨어셀코리아, ㈜리앤투네이쳐로 관내 유망품목인 화장품(뷰티), 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206건 3227만 달러(
대구도시철도공사는 6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 홀에서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대구시일자리센터 등과 공동으로 '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학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공캠퍼스는 ▲공공기관의 이해특강 ▲NCS(국자직무능력표준) 체험해보기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소개 ▲NC
지난해 반도체 수출 둔화와 건설업 부진 여파로 국내 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율이 반토막났다. 마진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률도 1년 전 보다 꺾였다. 실적이 부진해진 탓에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고 대출로 연명하는 기업 비중이 35%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금융 영리법인기업의 매출액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