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지난 27일 제24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한다. 이에 앞서 군위군은 당초 본예산 3712억9500만원보다 37억원이 증액된 3749억9500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의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의회는 지난 27일, 28
미래통합당 김정재(포항 북구) 의원은 27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유치 결의대회」에서 포항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당위성을 주장하며 정부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부지 결정을 촉구했다. 결의대회에 앞서 김정재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과 정병선 차관, 그리고 한국연구재단 노정혜 이사장에게 직접 포항 유치의 당위성을 설
미래통합당은 28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246호실에서 21대 당선자 총회를 열었다. 심재철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모두 잘 알다시피 총선 참패로 당이 굉장히 어려운 지경에 처해있다. 당 지도부의 한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총선을 승리로 이끌지 못해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미래통합당이 28일 전국위원회를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임명안을 상정, 가결시켰으나 김종인 위원장 측이 난색을 표하면서 비대위가 출범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에 빠졌다. 김종인 위원장의 측근 최명길 전 의원은 이날 전국위에서 비대위 안건이 가결된 직후 "김종인 대표께서는 오늘 통합당 전국위에서 이뤄진 결정을 비대위원장 추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대구시의회 강성환 의원(교육위원회, 달성1)이 29일 제27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재·세천 지역과 달성군청소재지 금포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지역을 경유하는 대구산업선 철도역 신설 및 노선 변경을 촉구한다.강 의원은 “대구산업선 철도계획이 기존에 계획된 노선과 같..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건설교통위원회, 달서구4)이 29일 열리는 제27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가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안전한 자전거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망 확대 구축과 공유 자전거사업을 확충할 것을 촉구한다.황 의원은 “대구의 경우 수..
경주시가 현곡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2금장교'의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제2금장교는 경주시 황성동과 현곡면 나원리를 연결하는 폭20미터, 연장 370m의 대형교량으로 총사업비 410억 원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하반기 중 공사 총괄발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문화적 전통성과 현대적 이미지를 적절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지역 맞춤형 안녕 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고금액인 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사회 안녕 네트워크망 구축 프로젝트 '니캉내캉'은 ‘외로움’ 극복을 목표로 삼아 지역 자생단체들과 어르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7일 제26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 취소 등 의사일정 변경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저지 총력전 상황과 전국민 재난지원금 접수준비 등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당초 4월28일~4월29일 예정된 '시정에 관한 질문'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
남진복 경북도의원(울릉·사진)이 울릉지역 최대 현안인 여객선 문제와 관련, 김병수 울릉군수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남 의원은 최근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던 대형여객선 썬플라워호(2394톤. 정원 920명)가 선령도래로 인한 노후화로 운항이 중단되자, 포항해수청과 선사 측에서 소형급인 엘도라도호(668톤. 정원 414..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연기되었던 입법고시와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을 조정해 국회채용시스템(https://gosi.assembly.go.kr)에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8급 필기시험은 6월 6일(토)에, 입법고시 제1차시험은 6월 27일(토)에 치르게 된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를 '정체불명의 부패 인사'로 규정하며 연일 날선 비판을 해온 홍준표 무소속 당선인이 27일 이번에는 심재철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 등 당 지도부의 총사퇴를 촉구했다. 홍 당선인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 심판을 받아 낙선한 사람들이 막무가내..
백승주(구미시갑) 미래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한미 정부간 제11차 방위비분담금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 4천여명이 지난 4월 1일부터 강제 무급휴직에 들어갔고 이들의 생계 보장을 위해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미간 실무차원에서 마련된 협상안이..
21대 총선에서 3선한 미래통합당 의원 15명중 11명이 2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내 모 식당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을 위한 전국위원회 이전에 당선자 총회를 열어 당선인들의 의중부터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3선 당선인들은 심재철 대표 권한대행 등 현 지도부가 제시한 28일 오후 3시 전국위원회, 29일 ..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지난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15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보궐선거 당선의원인 신상규 의원을 포함한 8명의 의원이 2020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을 비롯해, 울진군수가 제출한 금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울진군 재정안정화기금 설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존립 위기에 처한 제1야당 재건이란 무거운 책임을 짊어진 비대위지만, 출범 전부터 당내 반발 기류가 강해 순항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통합당은 오는 28일 상임전국위원회, 전국위원회를 열고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의결해 '김종인 비대위'를 공..
포항시는 지난 25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포항 시정현안 설명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 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강덕 포항시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간담회에는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인 김정재(재선·북구), 김병욱(초선·남구)과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한진욱 포항시의회..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지나갔으나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당선인의 3분의 1가량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거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도 고소·고발이 난무했던 만큼 파장이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24일 검찰이 민주당 ..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이 지난 24일 오후 4시 개최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안전공단’ 설립 촉구 건의안을 상정했다. 상정된 건의안은 본회의 심사 후 국회 및 관련 중앙부처로 전달된다.배지숙 의장은 "최근의 코로나19 사태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각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