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송영헌 의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를 대비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미래교육에 부응하고자 대표 발의한 '대구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안'이 23일 교육위원회 심사와 31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송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초·중·고 교육현장에 원격..
경북 영천시의회가 제8대 후반기 의장 선거를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됐다. 영천시의회는 21일 오전에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린 의장단 선출 선거에서 한차례 정회하는 등 100여분간의 난상토론 끝에 11시50분에 투표에 들어가 제8대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개표결과 미래통합당 조영제 시의원(65·재선)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이 21일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두려움 없는 개혁을 추진하겠다"며 오는 8·29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사회가 민주적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을 시도했을 때 이를 왜곡하는 흐름과 시도들이 있었다. 권력기관, 일부 언론 등이
내 문서더불어민주당 8·29 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사진)이 21일 광주를 방문해 "당 대표 임기가 7개월로, 짧다면 짧은 만큼 불꽃처럼 일하겠다"고 당권 도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가 전당대회에서 당원의 선택을 받게 된다면 내년 3월에 당 대표를그만둬야 한다. 그것
미래통합당 이만희 의원(영천시·청도군, 농해수위)이 20일 세종시에 있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영천시와 청도군 핵심 현안사업들을 협의하며 2021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만희 의원은 첫 일정으로 기재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최상대 예산총괄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충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1일 (故) 최숙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사망 관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팀닥터' 운동처방사 안주현씨와 김규봉 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감독, 장윤정 주장 등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김규봉, 안주현, 장윤정 등 6인에
경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형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해 900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오는 9월 경주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정부의 제3회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했고, 각 지자체에 교부하는 보통교부세가 획일적으로 감액(경주시 161억 감소)됐다. 시는 내년에는 어느 때보다 대내외 경제여건이
경주시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과 고충상담의 활성화를 위해 성희롱·성폭력 방지대책을 대폭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피해 발생시 피해자 보호와 공정한 처리·지원을 위한 고충처리 외부 자문단을 운영중이고, 피해자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온라인 상담·신고 창구를 개설해 성희롱·성폭력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충상담원 전문교육
위축된 기업 투자와 고용 창출 및 산업현장의 환경·안전 시설 등의 개선을 촉진하고 기술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을 돕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이 추진된다.미래통합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세특례제한법 ..
체육계 성폭력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대한체육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스포츠인권센터에 접수된 성폭력 피해 9건 중 영구제명은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피해현황의 처리결과를 살펴보면, 출전정지 및 자격정지 6개월 2건, 자격정지 1년..
대구시의회가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제276회 임시회를 열어 업무보고를 받고 2020년도 대구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일반 안건 등 의안을 심의한다. 21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22일 오후 2시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이 이어진다. 기획행정위원회 임태상 의원이 ‘대구시 주요 현안과제에 대..
김창오 울진군의원(죽변, 북면·사진)은 20일 미래통합당에 입당서를 제출하고 "더 나은 울진군발전을 위해 함께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2선 출신, 제 7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장, 제8대 예산결산위원장을 역임등 지역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의 이번 입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20일 오전 제272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 그 동안 시의회는 상임위 편성과 상임위원장의 미래통합당 독식 등에 따른 여야 대치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만 선임되고 상임위 부위원장과 운영위 구성, 운영위원장 선임 등이 이루지지 못해 파행 운행돼 왔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대구·경북과 제주 지역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신경 쓰겠다고 했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해찬 대표는 "정부에서 예산 한창 편성 중인데 오늘 각 지역에서 요구하는 얘기 잘해주면 정부와 협의해서 가능한 반
지난 19일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권영세 안동시장을 만난자리에서 "권시장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4월 총선 전부터 입당에 대한 교감을 가져왔다. 지난 19일 오후 면담은 김 전 장관이 전당대회 선거운동차 안동 지역을 순방 중에 권 시장 측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안동시청에서 마련된 차담 자리에서 김 전 장관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과 김희수·도기욱 부의장은 20일 지역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군위군을 방문, 대승적 차원의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다. 협의시한이 10일 남짓 남은 상황에서 군위군과 의성군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20
2020년 7월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3명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달 조사에서 30.8%였던 이낙연 의원은 20%대로 떨어진 반면, 이재명 지사는 20%대에 육박할 정도로 치고오르면서 양자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이는 지난 16일 이 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사진)는 20일 내년 4월 서울시장·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내는 것에 대해 "장사꾼도 신뢰가 중요하다"며 공천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치인은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사꾼도 신뢰를 유지하려고 손실을 감수한다.
문재인정부 임기동안 서울에서 재산세가 30%이상 오른 가구가 무려 14배 이상 늘었다. 집값 상승과 공시가 인상으로 세부담 상한 가구가 폭증한 것이다.20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2017~2020년 주택분 재산세 및 공시지가 현황’에 따르면, 재산세가 전년 대비 상한선인 3..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이재명 경기지사, 윤석열 검찰총장이 뒤를 바짝 따르는 형국이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3인을 대상으로 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의원이 23.3%로 1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7%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