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승진 68명, 전직 51명, 정년(명예)퇴직 110명 등 교원 393명에 대해 9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세부내용으로는 교(원)장 승진 34명, 교(원)감 승진 30명, 교육전문직 승진 4명, 공모교장 4명, 교(원)장 중임 25명, 교원과 교육전문직 간의 전직 51명, 교장·교감·교육전문직 전보·파견 ..
영진전문대학교가 인테리어(Interior) 디자인과 시공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할 목표로 인테리어디자인과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설학과인 인테리어디자인과는 실내 건축의 인테리어 분야에만 더욱 집중된 교육을 위해 기존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에서 분리‧개설했다. 내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은 78명이다.실내건축의 디자인 기획에서, 설계 시공 분야와 전시디자인 분야를 아우르는 인테리어 전반을 교육한다는 점이 차별화돼 있다.영진전문대는 이미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인재 양성에 상당한 경쟁력과 노하우를 쌓았다. 5년 전부터 국내 실내건축 도급 1위 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과 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을 시작했고 이렇게 성장한 졸업생에 대한 기업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이지훈 인테리어디자인과 교수는 “인테리어디자인 분야 톱10권 회사는 대다수가 수도권에 있다. 이들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선제적이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수도권 대학들과의 경쟁에서 우리 대
계명문화대학교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지난 4일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회의실에서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계명문화대 박승호 총장 및 경북대 수의과대학 김태환 학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 ▲동물 보건 분야 고등교육 진흥을 위한 정보·자료 교환 ▲학생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현장중심 교육과정 개편 시 상호 정보교환 ▲동물 보건 분야 강의 및 특강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기가로 했다.
경북교육청이 8월말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박용득 작가의 ‘대한민국 독도 사진展’을 열고 있다.이번 사진展은 한반도의 아침이 시작되는 최동단 독도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풍경과 모진 풍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동해를 지키고 있는 독도의 모습을 감상하고 느끼면서 애국심을 드높이고자 마련됐다.또 아침 여명이 비치는 독도의 아침, 갈매기가 날고 있는 독도의 힘찬 모습, 독도를 지키고 있는 등대의 모습, 노을이 지고 있는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별이 쏟아지는 독도의 밤 풍경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도의 자연환경을 시간대별로 촬영한 독도사진 3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민병열 도교육청 총무과장은 “독도의 힘찬 기개를 담은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하면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한 번 더 되짚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확고한 인식을 다지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고자
경북교육청이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영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서 장애학생 40가족(80명)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 재활승마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경북교육청 재활승마 가족캠프’는 장애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캠프로 장애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회복을 도모하고 가족 간의 신뢰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재활치료 방법으로서 2017년 시작, 장애학생과 학부모의 좋은 호응에 힘입어 5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번 캠프는 한국재활승마협회 주관으로 재활승마지도사, 치료전문가 등 전문지도요원과 승마안전요원이 재활승마와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예활동 등 말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원을 최소화하고자 기수별 10가족씩 4기수로 나누어 비숙박으로 운영하며, 발열체크 및 호흡기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교육장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 운영한다.최원아 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캠프를 통해 장애학생이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고령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지난 3일 지역 내 물놀이 위험지역을 찾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지속되는 무더위로 하천, 계곡에서의 물놀이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고령교육지원청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추진 계획에 따라 계곡, 하천 중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6곳(쌍림면 신촌숲 하천 외 5곳)을 위험지구로 지정해 교육지원과장, 장학사, 주무관이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예방활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또한 모니터링한 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안전시설 보완, 위험지역 안내문 설치, 안전요원 배치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경종 교육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을 물놀이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
대구보건대학교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기관 지정은 기관역량과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항목을 토대로 ▲의료기기 관련 교육실적 ▲교육시설, 장비구비 정도 ▲교육과정의 적절성과 RA직무지식과의 연계성 등 10개의 평가요소를 ..
계명문화대학교가 자산관리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금융부동산과’를 신설했다4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100세 시대 행복한 부자 설계’를 슬로건으로 내건 금융부동산과는 부동산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금융, 법학, 회계학, 조세 등 관련 교과목 통합 교육 구축을 통해 자산관리 전문가 ..
대구시교육청이 4일 오후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회의실에서 학교기업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의 고용과 장애인식개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의 안정적 고용과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연 수요처 확보 및 매칭, 장애인식개선 공연 활성화 및 운영 행정지원, 그 외 특수교육과 대..
대구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경북대와 연계 운영중인 ‘중학생-사범대생 온라인 학습 멘토링(이하 멘토링)’이 호응을 얻고 있다멘토링은 지난달 6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여름방학을 전후로 총 8주간 운영된다. 5주차 학습 멘토링이 진행 중인 지금까지 참가 중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이 D-PIC(디지털제조혁신사업단) 사업단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 및 혁신을 위한 17개 연구 과제를 기업 수요기술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모두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고도화 및 다양한 원천 연구를 포함한 것으로 향후 대구·경북지역 기반의 기업들의 산업 기..
영양교육지원청은 영재지원센터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10일간 지역 내 초·중·고등 특수교육대상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여름계절학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응훈련을 기르며 여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계절학교 운영은 직업활동(포일 아트 만들기, 냅킨공예 에코백 만들기, 플러쉬크래트 감각발달 인형 만들기, 스탠실 공예 부채 만들기, 스트링 아트 안개꽃 꽃병 만들기), 요리활동(파베 초콜렛 만들기, 철판 아이스크림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꼬마 김밥 만들기) 체육활동(테이블 하키, 볼링) 및 영양산촌생활박물관, 분재수석야생화전시관 현장체험학습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실시된다.소양자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으로 학생들이 흥미와 성취감을 느끼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일간 후포초등학교 23명, 후포중학교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프로그램은 농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울진교육지원청, 안동대학교와 MOU 체결 결과로 이루어진 사업이다. 미술 심리상담, 마술, 드론, 연극, 경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권오진 교육장은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울진 청소년의 직업탐색 및 진로설계를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 탐색을 위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2일 정책협의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이하 훈련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학기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 관련 운영 협의회를 열었다.훈련센터 직업훈련체험 프로그램은 발달장애학생이 다양한 진로·직업을 탐색하고 직업생활에 필요한 실생활 중심의 자립능력과 태도를 함양하며, 분야별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동기를 부여하고자 운영하고 있다.직업훈련체험은 1회 4시간으로 운영하는 기초과정과 6회 24시간으로 운영하는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1학기에는 기초과정은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19교 154명, 심화과정은 고등학교 3교 10명 등 총 22교 164명이 직업훈련체험을 이수했다.특히, 이번 협의회는 기존 10개의 체험관 이외에 국립칠곡숲체원이 추가돼 산림복지 분야에 고용될 수 있는 진입 기반이 마련됐다.또 기존 당일로 운영되는 기초과정을 2일간 4개 체
경북교육청이 고3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11월 18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원서접수와 관련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가진다.이번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으로 인해 50명 미만의 인원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고 3일(동부권역)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했다.이어 6일(서부권역)은 구미 금오산호텔, 10일(북부권역)은 경북교육청 화백관에서 오전·오후로 2회 진행한다.참석희망자는 거리두기 단계 준수를 위해 반드시 권역별로 정해진 장소에 참석해야 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교육청 중등장학담당 장학관을 행사전반 방역 총괄 관리자로 지정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한다.올해 수능 원서 작성과 접수·변경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19일부터 내달 3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2일간 진행된다.반면, 지난 7월 5일 발표된 수능 시행세부계획 공고에 따라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교육부는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어린이 TAAS 웹서비스)은 기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인 도로교통공단의 TAAS 웹서비스를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시스템을 통해 학교 인근에 교통사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위험지역을 지정해 교통안전 지도를 만들어 등하굣길 안전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taas.koroad.or.kr/childTaas/main.do), 학교 안전 정보센터(www.schoolsafe.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교육부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을 활용한 안심 통학로 집중 지도사업, 어린이 보호구역 운용 지원(컨설팅)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병규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 활용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의
영남이공대학교가 3일 오전 천마스퀘어 2층 천마역사관에서 경북도청소년육성재단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 및 연계·협력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가톨릭대학교 4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회의실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주요 협약 내용은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과 안착을 위해 상호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교육인프라 적극 활용 ▲미래 창의융합형 지역 인재 양성 및 선발을 위한 교육과정..
대구시교육청이 3일 오전 법령에 근거한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30 차세대 생활교육(법령 분야)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의 생활담당 업무 기피 분위기를 쇄신하고 학교폭력 관련 법령 지식에 근거한 사안처리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20대에서 30대의 젊은 ..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김태환)는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3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학교가 내년도에 개설할 ‘펫케어과’는 동물보건과 관련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이날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