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23일 대구강북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관계자 및 군위군 농공단지 운영협의회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농촌지역의 원활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도농 간 정보교류 및 민관 네트워크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구미시는 24일 구미시청에서 서울시와 '경상북도 구미시·서울특별시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서울시는 ▲구미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청년 활동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킹 ▲서울청년 지방살이를 통한 지방소멸 대응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합동으로 '지역수출유망단지 상주 샤인머스켓 집중컨설팅'을 지난 24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 R&D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컨설팅에는 포도 수출 농업인 40여명이 참석했다. 유관기관 전문가(충청남도농업기술원 윤홍기 연구사)가 수출용 고품질 샤인머스켓 시비 관리 및 병해충 관리 법 등을 설명했
동행복권 제860회 로또 추첨 결과 1등에 '4, 8, 18, 25, 27, 32' 등 6개번호가 당첨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로 결정됐다. 1등 당첨자의 패턴은 자동 6명, 수동 3명, 반자동 1명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18억7989만9825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이
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1위 브랜드 '쥴'이 오늘 24일부터 국내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쥴은 미국에서 2017년 출시된 이후 2년 만에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한 제품으로, 니코틴 수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담배를 태우는 CSV형 전자담배이며 USB단자를 통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지난 22일 인공지능 신약개발 및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신약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공유, 인공지능 인프로 공유 ▲신약개발 및 의약생산에 대한 기술지원 ▲신약개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해 지역의 제조혁신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 경북, 포항 등 3곳의 제조혁신센터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스마트공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스마트 제조혁신 대경권 세미나'를 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3일 중소 로봇기업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기 위한 '로봇디자인멤버십'과 '연구장비 연계형 제조기술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참여할 국내 중소 로봇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봇디자인멤버십'은 로봇 신제품의 디자인 개발과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다. '연구장비 연계형 제조기술 지원사업'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연구장비를 활용한 기술지
대구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일학습전문지원센터가 지난 21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서 (사)대경융합산업발전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우리나라 학교중심 직업교육과 스위스의 산업현장 중심 도제식 직업 교육의 강점을 접목한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로서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훈련 제도다.
한국전력 대구본부 전력관리처가 지난 22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서 전력관리처 직원들은 색소폰 합주, 통기타 연주 등을 선보였다. 또 수성 파밀리아 합창단, 다문화가정 합창단도 명곡을 전했다. 권오득 한전 대구본부장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수성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와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5월 23일 07시 30분부터 09시 10분까지 본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조정문 회장,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하였 이날 구미CEO포럼 조찬
포항시는 2017년 11월 15일 지진과 이후 발생한 여진으로 전파·반파 확정된 주택에 대해 올해 주택분 재산세 감면을 내용으로 하는 '지진피해 주택에 대한 포항시 시세 감면 동의안'이 포항시의회 제261회 임시회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지진으로 멸실되거나 파손되어 전파 및 반파로 피해 확정된 주택에 해당되며, 감면규모는 8백여 건에
창업혁신 기관들이 대구경북지역 제2벤처붐의 주역이 될 스타트업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3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서 '2019년 제3회 웰컴투 팁스'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팁스 참여희망 기업의 투자 IR피칭, 팁스 운영사의 창업기업 멘토링, 투자 상담을 포함한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
대구농협이 지난 21일 달성군청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사료 및 쌀 이외의 자급률 제고를 목표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대상 작물은 무, 배추, 고추, 대파를 제외한 1년생 및 다년생
DGB대구은행과 BC카드는 지난 21일 DGB대구은행파크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급식 및 무료 생필품을 제공하는 '2019 사랑나눔축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이 직원들의 업무능력 제고를 위해 DGB디지털 도서관을 개관한다. 이번 사업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품, 서비스 창출을 위한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고객 및 시장의 파괴적 변화에 적응하거나 추진하는 지속 프로세스다.
경북도가 국내 포도 수출 1번지로 우뚝 섰다. 경북도는 지난해 국내 포도 수출 1390만 달러 중 75.2%인 1,045만 달러를 수출해 포도 수출 1번지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2013년까지 40만 달러 수준이던 경북도의 포도 수출은 2014년 100만 달러를 돌파하고 2016년 300만 달러, 2017년 600만 달러를 넘어선
김충섭 시장은 지난 17일 전통시장(평화, 황금) 및 상점가(평화상가로, 부곡맛고을) 임원진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는 야시장 및 청년몰 조성이 우수한 공주 산성시장, 논산 화지중앙시장, 전주 남부시장을 차례대로 방문해 각
지난 21일 포항시에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관련 현안사항 사전협의 및 항만재개발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개최됐다. 포항항 구항 항만재개발사업은 2007년 제1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재개발 대상구역으로 반영되었으며, 2018년 8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경제기반
포스코가 개발한 친환경 슬래그시멘트 '포스멘트'가 지난해 249만 톤 생산돼 128만 톤에 이르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면서 탄소저감과 순환경제에 앞장서고 있다. 슬래그는 용광로에서 쇳물을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철 1톤을 만들 때 약 600~700Kg의 슬래그가 발생한다. 포스코는 슬래그 재활용 확대를 위해 10여년간 단계적 연구 과정을 거쳐 지난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