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구·달성군 예비후보들이 24일 오전 11시 달서구 두류공원 2·28민주의거기념탑 앞에서 달서구·달성군 발전추진 방안에 대한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김부겸 국회의원은 이 날 인삿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역경 속에서 대구시민들이 꿈과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24일 대구시청에서 긴급생계자금 지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긴급생계자금 지원을 내달 16일부터 지급할 것이라며 일체의 정치적 고려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그야말로 도욱이 제 발 저리는 격"이라며 "오는 26일..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가 코로나19로 위축된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수성구에 대한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하는 것이 우선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제가 쑥대밭이 됐다. 국회가 대규모 추경을 통과시켰고 정부도 2차 추경을 검토하고 있지만 지역 경기..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종복 예비후보의 주민 소통행보(사진)가 관심을 끌고 있다.정종복 예비 후보 측에 따르면 정 후보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고 현장에서 텐트에서 잠을 자며 지역유권자들과 새벽일과를 함께 보내는 ‘1박2일 행복한 텐트’를 20일 안강을 시작으로 23일과 24일에..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정의당 권영국(사진) 예비후보는 24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경주시가 전체 가구가 아닌 중위소득 85%이하 취약계층에 한정해 지원하는 긴급생활지원금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과연 도움을 줄지, 생색만 내는 것은 아니지 우려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권 후보는 “자영업자들에게..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경선에서 승리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23일 달서갑 지역구에서 홍 전 국장과 이두아 전 의원의 경선을 진행한 결과 홍 전 국장이 승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 국장은 72.3점(신인가점 7점 포함), 이 전 의원은 39.7점(여성가점 5점)을 얻었다.
4·15 총선 더불어시민당(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 35명의 순번이 결정됐다. 시민당 최고위원회는 24일 공천관리위원회가 최종 심사한 비례대표 후보자 35명의 순번을 결정해 발표했다. 후보 1번은 신현영(39·여)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로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뉴스 방송에 전문가 패널로 등장했다. 신 교수는 더불어시민
비례정당 열린민주당이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20인의 순번이 결정됐다. 김진애 건축가(전 국회의원)가 1번,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비서관이 2번, 교사 출신 강민정 씨가 3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4번, 허숙정 전 육군 중위가 5번을 받으며 상위권에 나열됐다. 또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6번을,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
대구시·경북선관위가 신체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이 24일부터 28일까지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거소투표신고 대상자는 ▲중대한 신체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기거하는 사람 ▲사전투표소..
4.15 총선 무소속 주성영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아이들은 북구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슬로건하에 교육공약을 발표했다.주 예비후보가 우선 스마트 미래교실 구축을 공약했다.그는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내 초·중 10여곳을 선정해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인재..
4.15 총선 무소속 이진훈 대구수성갑 예비후보가 23일 주호영 후보에게 보수후보 단일화를 위한 양자 경선을 거듭 제안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주호영 후보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자신에 대한 불출마 회유와 압박 대신에 정권심판의 대의를 위해 지금이라도 보수후보 단일화 경선에 응하라"고 촉구했다.그는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23일 이른바 ‘n번방 사건’에 대해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를 지키지 않고 타인의 희생을 자기만족으로 삼는 범죄 행위는 뿌리째 뽑혀야 한다”며 “N번방 관계자들은 전원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예비후보는 “n번방 사건을 접하고 도저히 입에 ..
곽대훈(대구 달서갑) 의원이 국회의원 세비(월급·월 약 1000만원) 전액을 반납하겠다고 23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 피해 분담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키로 한데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곽 의원은 “코로나 19로 대구·경북이 사투를 벌인지 한 달이 지났다. 사람한명..
제21대 총선 영천·청도 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공천이 확정된 이만희 의원(사진)이 23일 지역별 맞춤형 대표 공약을 발표하며 영천시와 청도군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천시와 청도군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공약으로 중단 없는 지역 발전과 지역민들의 삶을 한 단계 높일 수 ..
김현기 고령·성주·칠곡군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가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경선 배제 후 지지자 등과 숙의한 결과, 이번 주 중에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역과 나라를 위해 ..
박병훈(사진) 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황교안 당 대표의 40조원 긴급구호자금을 투입 제안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박병훈 후보에 따르면 황교안 대표는 지난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중요한 것은 재..
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김원길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대 예비후보자들의 연이은 경선 방해 공작에 따른 ‘불공정 경선’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내놓은 경선결과에 승복한다던 기존 입장을 뒤집은 셈인데, 이에 김 후보는 ..
5선의 김일윤(82) 전 국회의원이 4·15총선 경북 경주시 무소속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23일 경주시청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신재생에너지융복합타운 경주 유치를 성사시키기 위해 21대 총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초선 의원들의 역..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23일 4·15 총선 경주시 선거구 경선 승리자인 박병훈(사진) 예비후보의 공천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통합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최고위가 경주시 선거구 후보자를 확정·의결할 예정이었지만, 경주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논의 자체를 하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이날 회..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가 23일 논평을 통해 같은 지역 출마를 예고한 무소속 홍준표 후보의 'IMF보다 더한 경제 공항 올 것'이란 발언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예비후보는 "수성들에 날아든 철새 정치인 홍 후보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재난기본소득제 같은 포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