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달서구 장동공원에 반려동물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권 예비후보는 "최근 비 반려인·반려인간의 갈등으로 펫티켓(펫+에티켓)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반려인 1000만 시대에 순응하는 정책적 뒷밭침이 ..
이달 27일 단행될 예정인 경주시 5급 승진 인사와 함께 오는 7월 1일자 단행되는 4, 5급 정기 대폭인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경주시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아직까지 사무관 보직자가 없어 직렬별 불균형이 심화된 공업직렬(기계직) 직원들은 '사기앙양 처방이 있어야 한다'며 초조해 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번에 승진되는 5급은 6주간 교육을 마친 후 7
각 당이 후보선정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1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종복 예비후보의 색다른 선거운동 방식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 후보 측 관계자는 “오는 29일까지 각읍면을 방문해 캠핑 텐트를 이용한 ‘정종복의 이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코로나 19사태로 다중 대면접..
미래통합당 경주시 선거구 시의원과 도의원들이 박병훈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통합당 경주시 선거구 시·도의원들은 지난 22일 오후 박병훈 총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보수 대통합을 요구하는 시민의 열망과 당의 화합, 총선 승리, 나아가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박병훈 후보를 응..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고통 분담을 위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21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 국무위원 워크숍에서 대통령을 포함한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고통 분담을 위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
정봉주 전 의원과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열린민주당'은 20일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최강욱 전 공직기강비서관 등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을 망라한 4월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열린민주당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비례대표 후보 20명을 발표했다. 남성은 9명, 여성은 11명이다. 앞서 열린민주당은 당원 1000명에게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의혹이 제기돼 공천이 취소된 김원성 미래통합당 최고위원(부산 북·강서을 예비후보)이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가 탈진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 최고위원은 20일 새벽 부산 북구 화명동의 집을 나선 뒤 9시간여 만에 탈진한 상태로 경남 양산의 한 종교시설에서 수색에 나선 경찰 등에 의해 발견됐다. 김 최고위원
미래통합당 김희국, 박형수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승리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오후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 박형수(전 부장검사) 예비후보,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에 김희국(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영주·영양·봉화·울진군은 박 예비후보가 정치신인 가점을 얻어 56.7%를 획득했
김정재 국회의원(미래통합당·포항북구·사진)이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포항북 선거구 후보로 확정됐다. 19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포항북 지역구 경선결과 현역의원인 김정재 의원이 승리했다. 김정재 의원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
미래통합당 김병욱 예비후보가 (사진)21대 총선 포항 남·울릉선거구 후보로 확정됐다. 19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포항남·울릉 지역구 경선결과, 40대의 젊은 국회 보좌관 출신인 김병욱 예비후보가 승리했다. 김병욱 후보는 "뜨거운 지지와 진심을 보여주신 포항시..
경북도의회 초우회(초선의원 모임, 회장 박판수)가 19일 '경상북도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공직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우회는 '초선 도의원'으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모아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고 더 열심히 뛰어 보자'는 슬로건..
미래통합당 지지도가 창당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총선을 앞두고 보수층이 결집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와의 격차도 최저치를 보였다. 19일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실시한 3월 3주차(16~18일)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주 대비 0.6%포인트 내린 40.9%를 기록했다. 5주 연속 40%선을 지키고 ..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미래한국당의 수정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이 선거인단의 반대투표로 최종 부결된 뒤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다. 한 대표는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참으로 가소로운 자들에 의해 제 정치 인생 16년의 마지막을 당과 국가에 봉사..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예비후보가 택시 업계 및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홍 예비후보는 19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 등의 급격한 감소 등으로 택시업계가 운행중단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며 "운수종사자가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 특단의 대책이 필요..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용판 대구달서병 예비후보가 조원진 사무실에서 열린 조원진 의원 선대위발대식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유튜브에 올린 모 유튜브 방송 대표 A씨를 허위사실공표죄로 대구성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자유공화당 관련 보도만 줄곧 해온 유튜브 방..
대구지역의 경제계 인사들이 통합당 대구달서구 홍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홍 후보측에 따르면 18일 박흥식 대구경북디자인기업협회장, 조임호 전국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장, 김성열 대구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장, 곽동우 열심히 사업하는 착한기업인 단체 회장 등이 홍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특히 17일 박종근 전..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에 대구수성갑 공천 신청을 했다가 탈락한 이진훈 예비후보가 18일 통합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도서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라를 망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공동 주범들을 심판하기 위해 이자리에 섰다"며 운..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재수 대구동구을 예비후보가 “동구을의 혁신 성장 동력으로 식품·바이오·건강산업’ 등을 역점을 둔 식품 클러스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식품으로 하는 푸드·바이오·건강산업은 시장규모가 엄청날 뿐만아니라 4차 산업혁명 및 6차 산업 시대에도 잘 부응하는 분야라 동구..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동구을 예비후보(전 대구 동구청장)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동구 건설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강대식 예비후보는 18일 “젊은층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활기찬 동구 건설이 완성될 수 있다”며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겠다”..
경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객감소, 소비위축, 생산 감소 등 경제적 피해가 지속·확산되고 있어,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세제지원 정책으로 올해 지방세를 획기적으로 감면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감면규모는 5~100% 면제, 45억여 원으로 경주지역 내 거주자 전원이 지방세 감면혜택을 받게 된다. 감면대상은 경주시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