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구미시 갑·사진) 자유한국당 제2정책조정위원장은 25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백 의원은 25일 성명서를 통해 "북한이 23일 3000톤 급으로 추정되고 SLBM 탑재가 가능한 신형잠수함을 공개한 지 이틀 만인 25일 새벽 원산에서 동해상으로 2발의 단거리미사일을 시험 발사했고 이 미사일은 430㎞를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 문재인 정부에서 대한
경북도의회가 2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제7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 총 9명의 의원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의원은 김대일, 김상조, 홍정근, 이선희, 박판수, 박창석, 박승직, 정세현, 이재도 의원 등 9명으로, 모두 초선임에도 제11대 개원 후 1년간 단 한차례의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에 결석없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
자유한국당 미디어특위(위원장 박성중)는 지난 19일 KBS '9시뉴스'에서 자유한국당 로고와 '안뽑아요'라는 문구를 같이 노출시킨 '자유한국당 로고 파문'에 대해 총선개입으로 규정하고 최대한의 법적 조치로 대응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은 25일 KBS에 대해 3가지 주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당은 먼저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신임 검찰총장이 정치·경제 권력 눈치를 보지 않는 검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 총장은 25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제43대 검찰총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총장은 "형사 법집행에서 법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예리한 실체파악 능력이 요구되는 건 주지의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군 당국은 북한이 77일 만에 동해상으로 발사한 두 발의 단거리 미사일 중 한발이 690여㎞를 비행한 것으로 분석했다. 비교적 낮은 고도 50여㎞로 비행해 700㎞에 이르는 사거리를 보여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로 평가된다. 합참 관계자는 25일 "현재까지 한미가 공동으로 평가한 두 번째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690여㎞"라며 "새로운 형태로
경주시의회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주관하고 국회사무처가 후원하는 ‘2019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미국 대표단을 25일 의장실에서 맞이했다. 미국 하원 외무위원회에서 선발한 우수 대학생 10명과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2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해 경주시의회 시설 견학 및 현황 등..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 21일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상주시가 재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쏟고 있다. 여진이나 추가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데다 25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기 때문이다. 현장 점검에는 황천모 상주시장이 앞장섰다. 황 시장은 이날 남원동 개운저수지, 외남면 송지저수지, 청리면 청상저수지, 모동면 상판저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군·사진) 의원은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의 수립 대상을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재무관리 이행여부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현행법에는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의 수립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 울릉·사진)의원은 24일 행정기관이 매출액 기준으로 과징금 부과 시 세무관서의 장에게 과징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정확한 매출액 등 과세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소방시설공사업법'등 개정안 18건과 과징금 체납 시 강제징수 절차를 신설하는 '건축법' 등 2건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행정기관은 영업정지에 갈음해 매출액을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이 24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혁신도시 입주기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412개였던 전체 혁신도시 입주기업 수가 1년만인 올해 3월 기준으로 828개가 돼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특히 경남의 혁신도시 입주기업이 크게 늘어나, 지난해 3월 13개였던 것이 올해 3월 현재 21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4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에 관한 한미 간 협력 방안을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정 실장과 볼턴 보좌관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5가지 주요 의제에 대해 협의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고 대변인은 "정 실장과 볼턴 보
최근 일부 언론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신라왕경특별법)이 알맹이가 빠진 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주장에 대해 발의를 주도한 김석기(자유한국당·경주) 의원이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김 의원은 24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당초 신라왕경특별법 원안(제..
경주시는 드론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4일 경일대학교와 ‘드론 조종자 양성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고영관 경주드론협회장, 교육생, 여성 드론축구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드론 조종자 양성과정 교육지원 △관련 산업 활성화를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은 "김정재 의원에 대해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지연과 포항지진지원 추경 무산에 대해 여당 탓만 하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무책임함을 자인했다"고 평했다. 오 위원장은 "시민들은 여야를 떠나 어떤 형태든 실질적이고 조속한 복구 지원을 받는 것을 희망한다"며 "그런데 정작 자한당은 포항지진에 대한 지원 논의가 가장 시급한 때 약 석 달
'딸 KT부정채용' 혐의를 받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자신을 재판에 넘긴 서울남부지검 청사 앞에서 23일 1인시위를 벌였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피켓을 들고 "검찰은 업무방해 직권남용 등 (혐의 적용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일단 기소부터 하자는 심정으로 무리한 기소를 감행하고 말았다"면서 "드루킹 특검 정치 보복과 대통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는 23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근 일본 아베 정부의 일방적·보복적 수출규제에 대해 조속한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 주도 하에 '일본제품 불매운동' 전개와 더불어 공무수행을 위한 일본방문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협의회는 일본 아베 정부가 한국에
남진복 의원(울릉, 자유한국당)이 23일 경북도 동부청사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을 위한 여객선사,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환동해지역본부 등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 의원은 지난달 28일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 토론회'를 개최해 울릉군과 도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례의 세부
예천군의회는 22일 오전 11시 3층 본회의장에서 신향순 부의장 외 6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예천군의회 의장 보궐선거의 건을 상정, 투표를 통해 신동은 의원(사진)을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 지난해 해외연수 파문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이형식 군의장의 잔여임기를 이끌어 갈 의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
박명재 의원은 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해병대 항공단 창설에 따른 격납고 건설로 인한 소음, 진동 등 주민 생활권 및 교육환경 침해, 안전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국방부·해군·해병대·포항시·주민대책위원회 현안간담회를 개최해 해병대 항공단 헬기 격납고 건설과 관련한 민군관협의체 구성 등 각종 현안들을 협의·조정키로 했다. 이날 현안간담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사진)이 23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오후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한국에 도착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이날 주한 미국대사관 측과 회의를 하며 방한 의제를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4일 볼턴 보좌관을 만나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항구적 평화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