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지난해 12월 발생한 실험실 폭발 사고와 관련, 지금까지 피해자들의 치료비를 지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사고는 당시 경북대 화확관 1층 실험실에서 시료 폐액을 혼합해 처리하던 중 발생해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연구생 4명이 다쳤고, 이중 2명은 심한 화상을 입었다.환경당국 등은 국립과학수사..
경북교육청이 지난 17일 화백관에서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학생대표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등학교 학생대표 소통·공감의 시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는 13명,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으로 460여명의 학생대표가 참여했다. 학생대표들은 현장 및 실시간 채팅창으로 평소 경북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건의사항을 질문하고 교육감이 현장에서 답하는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 경북교육청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 TV’를 통해 생중계 했다. 이날 소통·공감에 참가한 초등학교 학생대표들은 쾌적한 교실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급당 인원 수 조정, 졸업 후 중학교 진학과 관련해 거주지 내 중학교 신설, 코로나 상황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 등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소통과 공감 시간이 포스터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새로운 변화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경북교육 발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국)은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하는 2020 청송·영양교육가족 현장소통토론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성장하는 청송·영양교육을 위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하는 현장소통토론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학교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의미로 현장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청송·영양교육지원청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청송·영양 교육가족 300여 명이 유튜브로 참여해 경북 교육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즉문즉답의 장이 펼쳐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정지역 청송과 영양에서 쌍방향 실시간 소통토론을 통해 뜨거운 정책 제안과 의견을 나누었다"며 참여한 모든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현국 교육장은 "앞으로도 청송교육지원청의 모든 교육가족은 늘 함께,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임종식 교육감님의 따뜻한 경북 교육 실현에 동참하고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토론회의 소감을 밝혔다. 청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경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 특성화고 Gift-up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진로체험은 경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경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것으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홍보영상물을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중학생들에게 특성화고 진로체험 기회를 온라인으로 제공했다.먼저 지난 15일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와 계림중학교의 매칭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신라공업고등학교, 안강전자고등학교 학생들과 사범교육대 학생 멘토들이 실시간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특성화고등학교의 실습실과 학교 곳곳을 관내 중학생들에게 안내하고 QnA 시간을 가졌다.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교와 중학교 사이에는 실시간 화상으로 진행하고, 학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수칙에 따라 ‘학생 코로나19 대응 행동 수칙’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씻기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모든 아이들이 아픔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난치병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2020년도 난치병 학생돕기 직원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했다. 난치병 학생 돕기 모금 행사는 지난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각급학교에서도 자율모금, 문자모금, ARS모금 중 자율적인 방법으로 실시해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로 송금되어 도내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에게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재영 교육장은 “작은 사랑이 모여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학생들에게는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이번 모금 행사를 통해 인간애와 봉사정신을 일깨우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문화유치원이 지난 16일 달성군 가창면 '문화숲생태학교'에서 학부모와 원생들의 힐링을 위한 가을미니운동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유치원의 정규수업 중 하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으로 뒤늦게 진행됐다.'문화숲생태학교'는 문화유치..
대구시교육청이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교육인프라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이에 따르면 대구교육청은 오는 2025년까지 모든 교실에 무선망 구축과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무선망 약110억원, 스마트단말기 약200억원 등 총31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차세대 ..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지난 6일 생화학교실 이종원 교수의 연구를 기반으로 (주)다임바이오와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이 첨단 신약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종원 교수는 15년간에 걸친 연구와 동물실험 및 인제 적용 시험을 통해 밀 추출물이 치매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는 것을 2018..
대구 남부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로 닫힌 진로직업체험의 문을 열기 위해 개별 맞춤형 대면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관내 학교에 제공한다.총21개의 맞춤형 대면 체험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고 학교에 대해서는 코로나 방역과 체험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운영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학생들이 ..
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이 오는 23일까지 학부모들의 유아 역량 강화를 위한 2020년도 유치원 학부모 역량강화 교육을 펼친다.이번 학부모 교육은 '인성교육과 인문학',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창의적 인재', '부모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육아로 지친 학부모들의 힐링을 위해 히브리..
박재훈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이 지난 15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한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가 처음으로 시작했다.비누 거품이 더해진 기도하는 두 손에 'Stay Strong(견뎌내자)'이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
대구보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4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시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분야 공무원 진로와 직업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보건의료분야 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 안을 제시하여 진로와 직업에 고민 있..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종)은 지난 14일 '난치병 학생 돕기의 날'로 지정하고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했다.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행사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모금, 문자모금, ARS 모금 중 학교별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모인 성금은 경상북도사회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백혈병·심장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경종 교육장은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2001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작은 도움의 불씨로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다함께 만들어가는 사랑 나눔 실천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성교육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14일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3 담임교사, 지역 초, 중, 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고장 학교보내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빠르게 변하는 대입제도와 특성화고의 취업전망, 의성군의 각종 지원제도 등을 알고 지역 학교 진학을 통한 대입 전략 및 취업 전략의 구상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1차 설명회에 이어 오는 28일 의성군립도서관(안계)에서 2차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이정희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학생 및 학부모가 진학과 취업을 위한 전략을 짜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의성군과 함께 내 고장 학교 보내기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경주시 공모 사업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생 문화 활동’과 ‘대학생 봉사단 지원’에 총 4개 사업이 선정됐다.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생 문화 활동’ 사업에 재능봉사, 문화 활동 2개 사업이 선정돼, 11월부터 12월까지 ▲‘그림이 있는 역사마을 조성’과 ▲‘코로나19 극복 –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사업을 추진한다.‘그림이 있는 역사마을 조성’ 사업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재능나눔센터가 주관하고, 경주시 성건동 동리생가 주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참여를 겸해 스토리가 있는 벽화마을을 조성한다. 문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정서 함양을 위해 정이 넘치는 마을을 조성한다.‘코로나19 극복 -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사업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와 학생 동아리가 주관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공연 행사를 마련한다. 경주시내에서 버스킹 공연 등을 열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대구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에 도입되는 비대면 면접평가와 관련,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대응을 돕기 위해 안내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수험생 개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비대면 면접 평가 안내 자료는 시교육청 대입지원관이 대학별 자료를 종합해 온라인 강연으로 제작했다. 내용은 비대면 면접 방..
울진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까지 5일간 울진교육지원청 1, 2층 로비에서 2020년 기상청 기후변화과학 통합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기후변화과학 공모전은 '1.5℃가 만드는 운명교향곡, 기후변화'를 주제로 기상청에서 주최했으며 스토리·미디어·디자인 3가지 분야에서 총 13점이 수상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기후변화 인포그래픽 수상작 22점과 올해 통합공모전 수상작 13점을 전시한다. 공모전 대상작은 김용진씨의 '지구(地球)가 아닌 수구(水球)'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평균기온이 1.5℃ 이상 오르면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해안 저지대 범람과 국토 손실, 인류 재앙을 넘어 2100년에는 지구(地球)가 아닌 수구(水球)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포스터이다. 남병훈 교육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해 생각하고 실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이 14일 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 증진을 위해 ‘학부모 길라잡이’영상 자료를 제공했다. ‘학부모 길라잡이’영상 자료는 중학교용 3종과 고등학교용 3종,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제1편은 원격수업의 유형과 각 유형별 실제 사례, 제2편에서는 원격수업에서의 학생평가 유형을 안내했다. 또 수행 시기가 수업 중인지 수업 후인지 여부와 수행 주체의 관찰・확인 가능 여부에 따라 학생평가 유형을 Ⅰ, Ⅱ, Ⅲ, Ⅳ 유형으로 구분하고, 각 평가 유형을 적용할 수 있는 교과목과 평가(수행평가, 지필평가) 실시,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은 물론 학생 준비사항, 운영 예시를 안내했다. 또한, 제1편과 제2편을 통해 원격수업이 운영되는 다양한 유형과 평가에 대해 이해하고, 원격수업에서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제3편에서 제공함으로써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학부모 길라잡이 영상자료는 영천고등학교 배정한 선생님, 포항
경북교육청이 14일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50일 학습전략’을 작성해 도내 고등학교에 배부했다. 경북교육청 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배부한 이번 학습전략은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을 위한 전략과 정시 지원을 중심에 두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략 등을 소개해 자신의 상황에 맞춰 효율적인 수능 준비를 위해 마련했다. D-50일 학습전략에는 수시와 정시지원에 따른 선택과 집중, 수능 전 대학별 고사와 수능 간 학습의 균형 유지 등을 전략으로 제시하면서 지금까지 공부한 것에 대한 복습을 통해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미 접수가 끝난 수시지원 경쟁률에 대한 의미와 수능 각 영역별 수능 마무리 전략 제시로 수험생들이 마무리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능 대박은 건강관리에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습 준비와 함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경북교육청이 14일 세종 중앙취업지원센터와 4개 시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부 차관과 ‘취업률 1등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현장실습 운영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랜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랜선 간담회는 온・오프라인을 혼합한 블렌디드 간담회 형태로 ▲(오프라인) 교육부 차관, 교육부 출입기자, 직업교육정책관, 중등직업교육정책과장 등 ▲(온라인) 4개 시도교육청(서울, 경기도, 부산, 경북) 관계자, 현장실습 학생, 기업현장교사가 참석했다. 이날 △ 교육청 주제 발표 △ 현장실습 중인 학생과 기업체 현장교사 의견 청취 △ 교육부 출입 기자단의 현장실습 관련 질의응답 △ 교육부 현장실습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제시한 주제인 ‘취업률 1등의 비결’을 직업담당 김정한 장학관이 발표하고, 현장실습 중인 경주정보고등학교 학생과 기업현장교사 순으로 현장실습 운영 우수사례를 제시했다. 경북교육청 취업률은 지난해 55.6%, 올해 50.2%로 교육부 취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