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10억원에 가까운 시민 혈세를 낭비하면서 '경주 한여름 꽃 축제'를 열어 전시 행정의 표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더욱이 축제 행사 가운데 봉선화물들이기 체험과 먹거리 장터 운영을 특정단체에 맡겨 막대한 이윤을 넘겨주는 것으로 전해져 특혜의혹까지 낳고 있다. 경주시는 당초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행사안내부채와 경주관광안내 팜플렛 배부, 천연염색을 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체험한 손수건을 무료로 나눠주며, 국수와 막걸리, 파전 등 먹거리도 원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주시 소백양계단지는 사료급여, 사양관리, 생산성, 방역, 위생, 유통 등 우수한 양돈 5농가와 양계 5농가를 각각 선정했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5일 평광동에서 수확한 아오리 칼슘사과의 첫 수확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에 6,000박스(15kg벌크)를 출시하면서, 매주 화.수요일 두 차례 300~500박스씩 출하한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은 공무원 개개인의 청렴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8월부터 제작하는 직원 명함에 청렴의지가 담긴 내용을 표시하도록 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오는 16일부터 실시되는 2010 을지연습을 앞두고 5일 2층 회의실에서 ‘2010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가졌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5일 중국 네이멍구 빠오토우시의 연구소와 기업체, 대학에서 선발된 연수단 16명이 지난달 30일부터 대학에서 산업, 교육 등에 대한 연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지역의 각종 공사현장에서 작업장 근로자들의 안전모 등 안전보호구 미착용 단속이 사전 통보로 일회성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방폐장건설.운영및유치지역지원 업무협약관련 기자 브리핑
수자원공사 포항권관리단(단장 박병돈)이 음용수(500ml PET병) 3000병을 2010화랑대기 유소년축구대회 선수들에게 희사해 무더위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되었다.
예천경찰서(서장 김상우)는 5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과장, 파출소장, 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중심의 일 잘하는 예천경찰을 목표로 성과 평가 자체 보고회를 가졌다.
청도경찰서(서장 조무호)에서는 지난 3일 풍각파출소 관할 각남면 신당교에서 서장을 비롯한 생안과장, 생안계장 풍각파출소장 및 협력단체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G-20정상회의를 대비해 경찰 협력단체의 방범간담회를 실시했다.
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는 4일 경찰관, 지역치안협의회, 민간인 동호회로 구성 된 ‘녹색순찰,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언제나 신선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개그맨 전유성, 그가 지난해에 이어 마련하는 이색 음악회가 벌써부터 화제다.
연일 폭염이 솟구치는 온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안동체육관 실내는 지난 4일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1500여명이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기량을 쌓고 있어 무더위를 무색케 하고 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성주컵국제하키대회’에 참가한 외국팀을 상대로한 성주 관광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방폐장 유치에 따른 정부 지원이 가시화되면서 방폐물 반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은 5일 “방폐장 건설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안전하게 건설하겠다”며 “이에 장관직을 걸겠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5일 오전 11시 KT경주지사 구내식당에서 경주임시본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진군은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김충곤)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8월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출품한 지역 특산물인 붉은대게를 응용한 붉은대게쌀국수(나곡식품), 붉은대게살(대후기업), 키토산한우·키토산김치(금호화성)등이 관람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경산 시민들의 휴식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남매공원 조성사업이 지난 5월 31일 착공한데 이어 국비가 추가로 확보될 것으로 전망되어 탄력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