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호명면 내성천 인근 골재 야적장에 야적돼 있는 모래가 도로로 유출되고 비산먼지가 날려 운전자 및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영남농업연구소와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7일 안동시 남선면 갈라산 콩작목반(반장 김종길)포장에서 콩 친환경생산 연구원 및 지도원과 농업인 등 50명을 초청해 콩 안정생산의 가장 큰 장애요인의 하나인 노린 재류를 휘발성 통신물질(집합페로몬)을 이용해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도청 유치확정을 기념하는 제32회 예천문화제가 14일부터 17일까지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
영주시는 지난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8년‘글로벌 녹색경영’시상식에서 영예에 대상수상을 받았다.
경기 침체로 인해 안동시민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난 7일 안동시의원 15명과 관계공무원 5명 등 22명이 4,100만 원을 (1인당 180만원)의 경비를 들여 중국 곡부시를 5박6일의 일정으로 관광성 해외연수를 떠나 말썽이 되고 있다.
안효대 의원(한나라당 울산 동구)은 7일 열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최고 쟁점으로 부상한 종부세와 관련, 이른바 종합부동산세 5계명을 제시해 눈길을 모았다.
남녀 직장인 절반은 직장 내 루머 때문에 괴로움을 겪은 경험이 있으며 10명 중 3명은 루머에 시달려 퇴사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부터 2007년 8월까지 우체국예금에 사망자 명의로 새로 개설된 계좌수는 814건에 총 예금액만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1000만 원 이상 고액계좌가 절반이상을 차지해 범죄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6일 경산고교에서 열린 제89회 전국체육대회 경북도 선수단 결단식을 찾아 출전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6일 오전 경북 동해안 포항죽도시장에는 다양한 수산물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15일 예천군 한천생활체육공원 특별무대에서 낙동강 물따라 길따라 '2008 낙동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북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군민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가을빛고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미FTA 체결로 정부가 내놓은 피해보전직불금 보전비율 상향대책(80%→85%)을 비롯한 수입피해 보전장치 강화대책은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등산철인 가을을 맞아 산악사고 발생이 잦은 지역에 경주국립공원관리사무소와 비상구급함을 설치했다.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인 경주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관광투자서미트 및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포럼에 참가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5개소에 농촌체험 교육농장을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숲을 찾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막연하게 숲을 휴식공간으로만 여기고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서는 숲에 대한 진정한 애정을 느끼고 사랑해야 하겠다는 마을을 가지기엔 부족함이 많지요”
대구전파관리소는 김천 혁신도시 ‘경북 드림밸리(Dream-Valley)’를 대상으로 전파혼신ㆍ전파환경조사, 전파민원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전파이용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대구지역에서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실버안전지킴이가 우리자녀 하굣길 안전도우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실버안전지킴이 운영효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수사 기관에 범죄정보 제공을 하거나 신고자에 대한 보복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범죄 신고자 보호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