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상하다. 봄은 덥고, 여름은 길어진다. 가을은 느낄 사이도 없이 짧아지며 겨울은 춥지 않다. 어느 해 여름은 쏟아지는 폭우와 느닷없는 태풍으로 점철되고, 어느 해 여름에는 기나긴 폭염과 열대야가 우리를 잠 못 이루게 한다.
청소년들이 입시 및 가정문제로 긴장되고 억눌렸던 스트레스로 가출이 늘어나고 있다. 부모의 불화와 가정폭력, 학교생활에서의 해방감이 다른 안식처를 찾게 된다.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 등이 증가할 것을 예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경찰의 특별단속이 기대 된다.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은 20일까지 대학 문화관 전시실에서 '겨울 상차림'을 주제로 생활도자기 전시회를 연다.
지난 9일 위원장으로 위촉된 남 학장은 1년 임기 동안 중앙권한의 지방이양과 이양사무의 행ㆍ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위원회 상정안건의 사전 검토ㆍ조정 및 전문적인 조사ㆍ연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또 기타 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을 처리한다.
군위중고등학교(교장 김진원) 중학교 3학년 학생 45명 전원이 지난 10일 충북 음성 꽃동네에 있는 ‘사랑의 연수원’ 으로 1일 봉사체험연수를 다녀왔다.
경상북도교육청은 20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교수 등 관련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창의성 과학교육 지원단과 미래과학자 양성프로그램 운영보고회를 개최한다.
대구보건대학(학장 남성희) 은 국내 최고의 전통과 시설,경쟁률을 자랑하는 보건계열 특성화대학이다.
김연아가 피겨 꿈나무들과 만남을 가졌다.
탤런트 박광정(46)이 15일 오후 9시42분 폐암으로 운명했다. 3월 폐암 판정 이후 치료를 받아오다 증세가 악화하면서 결국 세상을 등졌다.
'초롱이' 이영표가 겨울 휴가를 맞아 한국을 찾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71)가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유영구 명지의료재단 이사장(62)이 차기 총재로 낙점을 받았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71)가 공식 사퇴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리 토성이 발굴조사 결과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 사이의 유적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주변에서 채집된 삼국시대 토기편 등을 근거로 백제 토성으로 막연히 추정됐던 곳이다. 입지적인 조건으로 미뤄 고구려와 관련된 보루로 여겨지기도 했다.
구미시는 시 농업경영컨설턴트운영위원회를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칠곡군 왜관읍(읍장 윤병덕)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상을 체험하며 지역 기업의 건의사항을 현지에서 청취하고 행정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사업장 현지 이장 회의를 15일 개최했다.
군위군은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 예년과 달리 군위군공무원직장협의회 주도로 공무원들이 어려운 민생현장을 찾아나서 서민과 함께 한해를 되돌아보는 등 군민과 함께 업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금년은 실과소별 송년다과 행사는 일체 갖지 않고 그 경비를 불우·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문하는데 사용한다.
성주군(군수 이창우)에서는 2008 성주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모니터링 평가회의가 발제자 및 토론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농협칠곡지점(지점장 이병봉) 전직원은 13일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위치한 성가양로원(원장 신종호 신부)를 방문해 김장김치 20박스(10㎏ 포장), 냉장고 1대, 안마의자 1점을 전달하고 성가양로원 시설 청소 등 수용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주군은 환율 급등, 국제 원자재값 상승과 실물경기의 급속한 하락 등으로 인해 서민경제가 어려워 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공공요금 동결을 통해 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어려운 경제난국 돌파의 원동력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