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이가흔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인정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반박했다. 법무법인 YK는 지난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가흔이 '고소 과정에서 학폭 가해 사실을 인정했다'는 언론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이가흔은 최근까지도 해당 게시 글이 허위임을 법정에서 강변해 왔다"고 밝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8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4일(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오는 6일부터 치르는 텍사스와 원정 3연전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6일은 스티븐 마츠, 7일은 태너 로어크, 8일에는 류현진이 출격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의장 방시혁)가 미국 거물 제작자 스쿠터 브라운의 종합 미디어기업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도약의 시동을 걸었다.하이브는 2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빅히트 아메리카가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9억5000만 달러(약 1조716억원)다.이타카 홀딩스는 음악, IT, 영화,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타카 홀딩스 창업자 브라운이 이끄는 SB 프로젝트(SB Project)와 빅머신 레이블 그룹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이 포함된다.
구미대학교가 남자 야구부를 창단했다. 2019년 배구·축구에 이어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야구부까지 보유한 대학이 됐다.구미대는 2일 대학 강당에서 정창주 총장, 김성현 구미시체육회 사무국장, 야구연맹 관계자,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열었다.야구부는 김익 감독, 최재호 코치, 선수 등 13명으로 구성했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호투에 현지 언론도 호평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개막전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홈런 하나를 포함해 4안타, 1볼넷을 내주고 삼진 5개를 솎아냈다. 투구 수는 92개. 체인지업과 커터를 앞세워 직구, 커브 등을 섞어 던졌다. 아쉬운 부분은 1-0으로 앞선 2회 내준 홈런 하나였다. 류현진은 2사 1루에서 게리 산체스에게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은 류현진은 추가 실점 없이 6회 1사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2-2에서 교체된 류현진은 승패 없이 물러났고, 팀은 연장 승부 끝에 3-2로 이겼다. 경기 후 현지 언론은 류현진의 투구에 박수를 보냈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견고한 출발을 한 류현진은 5⅓이닝 동안 2실점만 내주며 승리의 발판을 놨다"고 적었다. 스포츠넷은 "직구와 체인지업으로 양키
김천상무 홈개막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4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경기를 치른다.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김천은 총 3012석을 오픈했다.김천은 타 구단보다 홈 개막전을 다소 늦게 치른다. 세 달 여간 홈 경기장인 김천종합운동장의 경기장 내·외부 시설을 설치, 보수했기 때문이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휠체어 석 8석(보호자석 8석)을 포함한 3066석의 가변석이다. 팬들이 생동감 넘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약 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했다. 뿐만 아니라 관중들의 원활한 경기 관람을 위해 메인 전광판(22.5m*6.5m)을 디지털 시스템으로 교체하고, 보조 전광판(10m*5.6m)을 신규 설치했다.경기장 외부에는 매점, 슈웅이네(팬샵), 매표소를 구축했고 가변석 전용 출입구, 중앙 출입구 도색 및 시트작업, 가벽을 설치했다. 실내 홈/
청도군 화양읍에 위치한 청도읍성이 언택트 시대와 맞물려 SNS 여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관광지가 급부상하면서,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이 청도읍성을 찾고 있다. 읍성을 찾은 관광객들은 1.8km의 고풍스러운 성곽으로 되어 있는 청도읍성 길을 걸으면서 여유를 즐기고, 성곽과 자연이 만들어 낸 곳곳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도 한다.또한, 읍성 주변에는 이색 카페와 음식점이 두루 있어 보고·먹고·즐기는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 특히, 일몰시간에 청도읍성은 성곽과 함께 연못 위로 펼쳐지는 붉은 노을 속에서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다.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허위사실 유포 및 협박 등 혐의로 어린 시절 친구였던 김씨를 고소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일 "법무법인 원일을 통해 에이핑크 박초롱 관련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김씨에 대한 형사 고소장을 강남경찰서에 오늘 1차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박초롱은 어린 시절 친구였던 김씨로부터 협박성 연락을 받았다. 김씨는 대중에게 알려진 박초롱의 상황을 빌미로 해 전혀 사실이 아닌 폭행과 사생활 등의 내용을 언론에 폭로하겠다는 협박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종용했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홍콩의 인기 스타 고(故) 장국영(장궈룽)이 사망 18주기를 맞았다.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1일 홍콩의 한 호텔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1956년생인 당시 그의 나이는 47세였다. 고인은 투신 전 "한 명의 20대 청년을 알았다. 그와 탕탕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아주 괴롭다. 그래서 자살하려 한다"는 유서를 남겼다. 동성 연인의 타살설 등이 불거졌으나, 경찰은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만우절이기도 한 4월1일에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처음에 믿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사실로 밝혀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겼다. 장국영은 1976년 홍콩 ATV 아시아 뮤직 콘테스트에서 2위를 하며 데뷔했다. 가수로 성공한 후 영화 '영웅본색1·2'(1986·1987)과 '천녀유혼'(1987)에 출연,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굳히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손꼽히는 대표작 '영웅본색'으로 주윤
배우 하연주가 오는 6월 결혼한다. 하연주는 1일 자신의 SNS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한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동안 나를 응원해 주고 아껴 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 활동으로 여러분이 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가수 최초로 영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2021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에 노미네이트 됐다. '브릿 어워즈'는 지난 3월31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인터내셔널 그룹(International Group)'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이 연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국내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은 의료인 532명을 조사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접종자 중 전신 이상반응을 겪은 경우가 화이자 백신 접종자보다 7.2배 많이 나타났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논란의 장본인' 기성용(FC서울)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31일 초등학교 시절 후배에게 성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형사 고소한 기성용이 경찰에 출석해 약 5시간 동안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회적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중 세종~안성 구간에 애초 예정되지 않았던 연기 나들목(IC) 입지가 정해져 인근 이해찬 전 대표의 땅값이 4배 이상 올랐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암호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이 연일 급등락을 거듭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31일 비트코인 가격인 오후 한떼 역대 고점인 6만 달러(약 6700만원)을 근접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이 연일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구미 3세 여아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숨진 아이의 친모를 확인하기 위해 벌인 유전자(DNA) 검사 결과, 기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발표 내용과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터져나오는 '전·월세 인상' 의혹으로 인해 비난 여론이 급부상 중이다.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전셋값 인상 논란으로 전격 경질된 지 이틀 만에 이번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월세 인상 논란에 휘말렸다.
바이넥스가 증권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31일 바이넥스의 주가가 급등하며 그 이유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논란 끝에 전북 현대에 입단한 백승호(24)에 유감을 표하면서 유소년 축구를 지원할 동력을 상실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수원 구단은 3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한국 축구 인재 육성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유소년 시절부터 백승호 선수에게 지원을 했음에도 합의를 위반하고 전북과 계약을 강행한 백승호 선수 측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백승호는 2019년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해 45경기를 뛰며 3골 6도움을 올렸으나, 올 시즌 주전 경쟁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 올여름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국내 복귀를 결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과거 스페인 유학을 재정적으로 지원해준 수원과 대립했다. 당시 수원 구단으로부터 3억원의 지원을 받고, K리그 복귀 시 수원 입단을 약속했지만, 백승호가 전북 입단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뒤늦게 인지한 수원이 제동을 걸었
방송인 함소원이 잇따른 논란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을 하차한 가운데, 새로운 조작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일부 누리꾼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작년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딸에게 이미 작아진 바지를 입혔다가 친청 어머니에게 핀잔을 듣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며, "당시 친정 오빠가 새 바지를 급히 사서 갈아 입히는 모습까지 방송됐는데, 앞선 장면에서 함소원 부부가 딸에게 새 바지를 입혀 약속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