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사업'에 '202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지역 체육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중 지역과 종목 연계가 우수하거나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운영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에는 13개 시·도에서 31개 대회가 신청하였으며, 서류심사와 PT발표를 거쳐 최종 22개 대회가 선정됐다.특히 지난해 5월, 2025년까지 재연장 개최가 확정돼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간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한 점과, 올 초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되는 등 자연경관과 연계한 종목 특화로 국제대회 상품화(브랜드화)에 성공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한편
유재석이 야외 리얼리티 예능으로 1년 만에 KBS에 복귀한다. 2일 KBS에 따르면 유재석은 '해피투게더'와 같은 스튜디오 토크쇼 포맷이 아닌 야외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가수 데프콘 측이 소년원 출신 논란에 '허위 악성 루머'라고 반박했다. 데프콘 소속사 SM C&C는 2일 "최근 온라인을 통해 데프콘에 관한 출처가 불분명한 허위 악성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내용들은 데프콘을 향한 무조건적 비방, 악의적인 비난, 허위 사실 유포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데프콘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래전 당시 어울리던 친구들과 패싸움에 동참한 바 있다"며 "당시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했고, 평생 반성하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주변인들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년원 수감, 10호 처분은 사실무근이며 또한 군면제를 받은적도 없다"며 "지금껏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함이 많구나 반성하고 있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 실추된 아티스트의 명예를 바로 세우고자 한
은값 폭등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은 연봉 11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전년 연봉 12억원보다 1억원이 깎여 삼성 재계약 대상자 55명 중 삭감 최고액이다.'삼성 투수' 오승환의 연봉이 삭감된 건 두 번째로 2011년(2억6000만원→2억4000만원) 이후 10년 만이다.올해는 1억원이 줄면서 KBO리그 기준으로 연봉이 가장 많이 깎였다.일본, 미국에서 뛰다가 2019년에 돌아온 오승환은 6억원을 받았다. 해외 원정 도박에 따른 징계로 그해 한 경기도 뛸 수 없었으나 이듬해 연봉은 12억원으로 두 배가 됐다. 구단이 오승환을 예우했다.
포항 스틸러스가 아시아 쿼터 외국인선수로 호주 출신의 수비수 알렉산더 이안 그랜트를 영입했다.그랜트 선수는 191㎝ 82㎏의 피지컬로 높은 제공권을 자랑하고, 왼발잡이로 정교한 패스 능력을 겸비했으며 빌드업에 능하다는 평이다.2015년부터 호주 A리그 퍼스 글로리에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그랜트는 총 85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성전환 군인 변희수
모기기피제
미얀마 쿠데타
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마네킹과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소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군복을 입은 남성 마네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네킹의 얼굴을 만지고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단짝' 해리 케인을 잃은 손흥민(29)이 길을 잃고 침묵했다. 최근 공식전 5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언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한 토트넘은 하위권인 브라이튼에 덜미를 잡히며 리그 2연패에 빠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3점(골득실 13)으로 6위를 지켰으나, 선두권 경쟁에서 뒤처졌다. 4위 레스터시티(승점 39)와는 6점 차이고, 선두 맨체스터 시티(승점 44)와는 11점까지 벌어졌다. 주전 스트라이커 케인의 부재가 토트넘 공격력 저하로 이어졌다. 케인은 지난 리버풀전에서 발목을 다쳐 회복까지 수 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선두권 경쟁에 분수령이 될 시점에 핵심 선수를 잃은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홈 승리가 단 한 번도 없던 브라이튼에 발목을 잡혔다. 토트넘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