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 직접 포장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한 해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30일 포항스틸러스에 따르면 황지수 코치와 이승모·송민규·박재우 선수가 포항시 북구 송라면 클럽하우스에서 도시락 300개를 만들어 포항 남·북구보건소에 전했다.선수들은 도시락을 포장하고 감사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하며 한 해 동안 포항시 보건인들이 쏟은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도시락 전달은 외부와의 접촉을 자제하고 있는 선수단을 대신해 마스코트 쇠돌이가 나섰다. 쇠돌이는 포항시 북구 보건소(소장 박혜경)와 포항시 남구 보건소(소장 고원수)에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면서 '덕분에' 포즈를 취해 직접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국인은 전반적으로 갸름한 얼굴형과 넓은 이마, 작은 입술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치과교정과 국윤아 교수와 국제 공동연구팀은 한국인과 파라과이인이 선호하는 얼굴의 심미적 기준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시진핑 vs 마윈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320㎏까지 늘어나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수 빅죠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엄삼용과 현배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빅죠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빅죠의 어머니와 통화했다는 그들은 "형이 현재 입원 중이다. 형 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며, "산소 호흡기를 이용해 호흡을 하는데 산소 공급량이 부족해 목을 뚫은 상태다. 그걸 잠결에 빼면 큰일 나니까 병상에 팔, 다리를 묶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9'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래퍼 디아크(D.Ark)가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다. 29일 피네이션(P NATION) 측은 "디아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30일 정오 데뷔 싱글 '잠재력(POTENTIAL)'을 발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트레이드를 통해 정상급 투수 블레이크 스넬(28)을 영입한데 이어 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대어급 내야수로 분류된 김하성(25)과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여기에 시카고 컵스와의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다르빗슈 유(34)까지 품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김하성과 샌디에이고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김하성과 샌디에이고가 계약에 합의했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4년 이상"이라고 전했다. 뉴욕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김하성이 4~5년 계약을 했으며 연봉은 700~800만달러"라고 밝혔다. 2018~2019년 2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던 샌디에이고는 2020시즌 37승 23패를 기록, LA 다저스에 이어 지구 2위에 올랐다. 2006년 이후 14년
홍정욱 관련주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요리연구가이자 유명 유튜버 국가비(본명 국 가브리엘라)가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8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받는 국가비를 지난 23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식전 100호골에 한 골만을 남겨둔 손흥민(28)의 골 침묵이 계속되면서 영국 현지에선 '슬럼프'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20~2021시즌 EPL 1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와 후반 38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지만, 슈팅 1개를 기록하는 데 그치며 기대했던 골 사냥엔 실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1분 탕귀 은돔벨레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41분 울버햄튼 로망 사이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최근 정규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비록 승리는 놓쳤지만, 7승5무3패(승점 26)를 기록한 토트넘은 8위에서 5위로 순위는 상승했다. 토트넘 공식전 100호골에 도전한 손흥민은 울버햄튼전 득점 실패로 3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다. 손흥민은 201
유준상(78) 대한요트협회장이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유 회장은 28일 오후 2시 여의도 한국기계진흥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튜브 '유준상TV'를 통해 중계됐다.유 회장은 "최근까지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체육계 현안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듣고 현 이기흥 집행부를 싹 갈아엎어야 한다는 여론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이어 "다시는 최숙현 선수와 같은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 꽃다운 선수가 가혹행위로 목숨을 잃었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것이 체육계의 부끄러운 현실"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기흥(65) 현 대한체육회장이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기흥 회장은 29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한체육회장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기도 한 이 회장은 출마를 위해 임기 만료 90일 전인 지난달 20일 오후 6시부터 직무 정지에 들어갔다.대한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8일 열리며, 후보 등록은 28~29일 이틀 간 진행된다. 이기흥 회장은 후보 등록 후 30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19일간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방송인 사유리(후지타 사유리)가 아들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나무로 분해 애벌레 복장을 한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파란눈의 아기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 본선부터 참가국이 기존 24개에서 32개로 확대된다.FIFA는 25일(한국시간) "2019년 여자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에 따라 2023년 열릴 여자 월드컵 본선 참가국을 32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본선 참가국 결정 방식은 다음과 같다. 먼저 본선 진출권 32장 중 29장이 대륙별 축구연맹에 분배된다. AFC(아시아)에 6장, CAF(아프리카) 4장, Concacaf(북중미카리브)에 4장, CONMEBOL(남미)에 3장, OFC(오세아니아)에 1장, UEFA(유럽)에 11장이다. 기존에 비해 AFC, CAF, Concacaf, CONMEBOL이 각각 1장씩 더 가져갔고, UEFA는 3장을 더 가져갔다.
3차 재난지원금
코로나19 연예계 비상
SBS 라디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해 DJ 겸 개그맨 김영철이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SBS는 27일 "라디오 프로그램 중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 코너 등에 지난 23~24일 출연한 2명이 전날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의 열애설이 터졌다. 27일 두 사람이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성탄절인 지난 25일 각자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성여씨 보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