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한국체대)이 2019-2020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결승에서 39초729로 기록으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39초961)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함중아와 양키스 출신의 가수 함중아(67·함종규)가 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함중아는 1일 오전 10시께 부산 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마렸됐으며, 상주는 아내 손명희씨와 자녀들이다. 발인은 3일, 장지는 경북 경주다. 함중아는 수년 전 폐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해 9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과거 일년에
역대 최다 승점에 도전 중인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경남과 일전을 치르기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2일 오후 6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라운드 36R' 상주상무와 경남FC의 경기가 펼쳐진다. 상주는 지난 35라운드 성남전에서 아쉽게 골을 허용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단단한 모습으로 후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
제26회 안동웅부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선수 및 임원 400여 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 단·복식으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방식은 단체전과 개인 단식이 조별 경기를 통해 11점 3전 2선승제로 예선을 진행해 본선에서 토너먼트
3일 오전 10시부터 '2019 경북 독도수호 전국 마라톤대회'가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회장 최정이)과 구미시육상연맹(회장 김철광)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엘리트 및 생활체육 동호인 등 5000여명이 참가하며 하프(엘리트, 일반 남·여), 10km(일반 남·여, 단체), 5km(일반,
탤런트 김보미(32)가 발레리노 윤전일(32)과 열애 중이다. 김보미의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김보미가 윤전일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애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사람은 무용계 동료로 만나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건모(51)와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사진)으로 확인됐다.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39)의 여동생이다. 김건모는 내년 1월 30일 1년간 교제해 온 장씨와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지연은 국내 한 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재원으로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9일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보문골프클럽에서 ‘제23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배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178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3번째로 개최된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의 우승자는 대구에서 참여한 전향미씨가 차지했으며, 최저타를 기록한 메..
청도군은 지난 26일 구미시 경운대학교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체조대회에 이서 생활 체조팀이 생활체조부에서 1위, 각북 댄스 체조팀이 댄스체조부에서 2위를 차지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체조협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와 구미시체조협회가 공동주관해, 11개 시·군 18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경북교육청이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영천시민운동장 등 도내 15개 시·군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56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체육영재 조기 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 학생들의 애향심,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대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고등학생 대표 3천600여명과 임원 800여명이 참여하는 스포츠 한마당 잔치로 도
김천시는 '제28회 전국대학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나라 수영 인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6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각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향해 금빛 물살을 가른다.
경상북도 군위교육청(교육장 정안석)은 2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56회 경북학생체육대회' 군위군 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군위교육청은 은 이번 대회에 육상종목 21명, 초등부 테니스 11명 합계 32명이 총12개 종목에 군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게 된다.
구미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미래 축구 주역의 등용문인 '제12회 구미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유소년들에게 축구에 대한 관심 확대와 미래 한국 축구를 짊어지고 나갈 유망주 발굴의 시금석이 되고자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원장 최창신)에서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회장 권기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등부 56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4)가 귀환하면서 새로운 골프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0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추격을 3타차로 따돌리며 우승컵
장하나(27, BC카드)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다니엘 강(27)과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으로 우승하며 초대 왕좌의 자리에 등극했다. 장하나는 지난 24 ~ 27일까지 부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
예천군에서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8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는 제74회 전국대학육상선수권경기대회 겸 제7회 전국 교육대학교대항 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육상연맹(박용학) 주최로 전국 50개팀 8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100m 등 22개 종목에서 저마다 개인과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
구미시에서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최태봉)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회장 박두호)가 주관한 제25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경로행사인 '새마을어르신 게이트볼·한궁대회'가 25일 낙동강체육공원 게이트볼구장에서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규리그 1위로 올라온 두산 베어스가 4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정상까지 등극하며 통산 6번째 한국시리즈 왕좌에 앉았다. 하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은 두산의 연승으로 더 이상 경기를 지켜볼 수 없어 아쉬운 눈치이다. 두산은 26일 고척스카이돔서 펼쳐진 ‘2019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원정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장 10회초 오재일의 결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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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토트넘)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차범근 전 감독이 보유한 한국인 유럽 무대 최다 골(121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손흥민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크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의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전반 16분과 44분에 연거포 골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