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9월 13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공무원, 공사.공단, 기업체,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하는'범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해 급격한 유통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할 계획이다.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주상용)은 내달 1일부터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계도.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륜차들이 인도와 횡단보도를 주행하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등 낙후된 이륜차 운행질서를 바로잡아 교통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대구시와 경북대학교에서 지원하는'식품영양 유전체 연구센터'와'두개안면 기능장애 연구센터'사업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2008년도 우수연구집단육성사업 및 기초의과학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대구가 건강의료산업 연구메카로 기대되고 있다.
대구 달서구의회(의장 예영동)가 대구기상대 두류정수장 이전에 대해 '결사반대'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달서구의원들은 28일 배부한 자료에서 "기상대 이전은 두류정수장 인근 주민은 물론 관할구역인 달서구청과 구의회와 사전
대구시교육위원회는 27일 제212회 임시회를 열고 제5대 대구시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에 장식환 위원을, 부의장에는 유영웅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대구와 경북지역 지난해 까지 경제활동참가율이 2002년에 비해 하락한 반면 비경제활동인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은 대구지역 약 2000, 경북지역 약 2000 표본가구에 상주하는 만15세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간의 경제활동상태를 파악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는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까지 교통량 감축이행계획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보다 70.4% 증가했다고 밝혔다.대구시는 5월 30일 교통유발부담금 상향 조정과 교통량 감축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 이후 민간업체 연면적 3000㎡이상과 주차면수 10대 이상, 공공기관 연면적 1000㎡이상을 대상으로 감축프로그램 참여를 추진했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일부터 19일까지 폐수무단방류와 폐기물 불법투기 등 환경오염물질을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경북지역 소비수준이 2004년을 기점으로 하회하기 시작해 격차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06년중 지역내총생사(GRP)에서 차지하는 대구경북지역의 가계소비지출 비중은 47.7%로 전국평균 48.4% 보다 낮은 수준이다.
대구 한마음 콜 브랜드택시가 사업 재시동을 위한 계약을 마치고 11월 정상 운영될 전망이다. 대구 브랜드택시 서비스는 대구시가 지난 해 차량 콜장비 설치비 14억원을 법인택시조합에 보조하고 택시조합이 콜 관제센터 구축비 4억원을 자부담해
김성민 신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전 금융시장국 부국장)이 27일 부임했다.김 신임 본부장은 "새로운 발전의 게기를 모색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본부장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경제가 침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장.단기 정책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동부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북스타트, 소외계층 지원 책읽기 사업'을 펼친다. 동구 관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저소득 밀집지역의 공립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8개 시설기관의 만5세 이하 영유아 571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청소년성매매 및 인권유린업소 집주 단속기간'을 맞아 관내 상습 성매매알선업소 및 신종 유사성행위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민구단인 대구 FC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대전시티즌과 가지는 경기를 '북구.달서구민의 날'로 지정, 지역민에게 무료로 프로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 서천, 포항, 구미와 호남권 1곳에 신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들 산업단지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 특례법이 적용돼 2010년께 공급될 수 있을 전망이다.국토해양부는 조선, 자동차, 전자관련 수출호조 등으로 최근 산업용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같이
대구세관은 지난달 대구.경북 무역수지가 25억36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출 실적은 48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했으며 수입실적은 23억1400만달러로 7% 감소했다.
대구경찰청(청장 주상용)은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확보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법질서 의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키로 했다.
경도일보는 경주에 본사를 두고 창간되는 지역 최초 일간지로써 경북, 대구지역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본사가 경주인 만큼 세계적인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발전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특히 경주시의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인구 증가에 대한 정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1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소재 지역 우수중소기업인 ㈜케이피씨를 방문해 CEO마케팅을 펼쳤다.이날 이화언 은행장은 볼밸브 및 금형강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케이피씨를 방문, 안장홍 사장 등 경영진과 최근 경기상황에 따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5일부터 재개발과 재건축 등 관내 주택사업 예정지에 대해 특별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주택경기 침체 등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가 및 주택철거지가 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