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를 위해 울릉도·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7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탐방에는 포항·김천·안동 의료원을 비롯해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제5군수지원사령부 등에서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27일 울릉도에 도착해 독도박물관 및 독도전망대를 방문한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독도아카데미 교육을 다음달 중순부터 다시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이 관광 성수기를 맞아 관내 3곳에 무료 해수풀장을 개장했다. 20일 울릉군에 따르면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자연 몽돌해수욕장인 내수전·사동·천부 3곳 해수풀장을 무료로 개방했다. 무료 해수풀장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NH농협 울릉군지부는 지난 17일 울릉군 북면 죽암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농협, 한국농업경영인 울릉연합회,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울릉연합회 등 유관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마을 활성화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의 일환으로 농협임직원과 농업인단체가 함께 해안가에 널려있는 각종 해
울릉군은 농업인구 고령화 및 지역인구 유출로 인한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3월부터 '울릉군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 하고 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는 울릉군 농업기술센터(3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업인과 구직자의 희망 작업 기간 등을 신청 받아 데이터를 구축해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에게 적기에 적정한 인력을 공급하고 구직자에게 일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택)은 지난 14일 회의실에서 2020년 신규임용 공무원 4명과 선배 공무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및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업무 지식을 전수 받아 새로운 근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감 있는 조직생활을 유도함에 그 목적이 있다. 청렴 및 보안교육
최경환 의장이 이끄는 제8대 후반기 울릉군의회가 지난 14일 25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새 출발을 했다. 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후반기 원 구성 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적극적인 정책개발과 민원 해결에 앞장서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대안 없는 반대보다는 의견을 교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울릉군은 지난 9일 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에서 생산한 어린 돌가자미 5만 마리, 문치가자미 5만 마리를 무상 분양받아 어장관리선으로 운송해 관내 서면 통구미 어촌계와 울릉읍 저동어촌계 마을어장에 각각 방류했다.
지난달 22일 독도사랑 실천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사)독도사랑운동본부와 ㈜라헨느코리아가 다가오는 여름철의 무더위를 대비해 울릉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서큘레이터를 기탁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종합일간지 경북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재 등이 힘든 여건에서도 독자들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시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박준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북신문은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 중심의 보도를 통해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
울릉군의회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대저해운을 시작으로 김병욱 국회의원 사무소, 남부소방서를 면담하는 등 본격적인 제8대 후반기 첫 대외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경환 의장과 이상식 부의장은 대저해운을 방문해 군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여객선관련 해결책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남부소방서장과의 면담을 통해 재난취약지
경북도내 유일한 청정지역인 울릉도에서 코로나19 감염 의심자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판정돼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울릉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코로나19 증세로 보건의료원을 방문한 A씨(남·32)의 시료를 5일 여객선 편으로 보내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다른 질병으로 열이 발생한
김병수 울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국책 사업과 연계한 공약 사항 및 주요 현안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으로'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취임과 동시에 제시한 5대 분야 50개의 공약 사항 가운데, 현재 군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업에 막힘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체 재원만으로는 사업 수행이 힘든 사업
울릉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섬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관광자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섬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걷기 좋은
경북 울릉군의회는 1일 제251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3선인 미래통합당 소속 최경환(49)의원을 선출했다. 최 의장은 이날 열린 후반기 의장단 투표에서 재적의원 7명 중 4표를 얻어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미래통합당 소속 초선 이상식(56)의원이 뽑혔다. 울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6명, 무소속 1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울릉중학교(교장 남군현)는 지난 19일 자율 활동 시간을 활용해 2020학년도 울릉중학교를 이끌어갈 전교학생회장단 선거를 울릉군 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얻어 실시했다. 코로나19여파로 인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생활 속 거리를 유지하며 학생들의 선거운동이 펼쳐졌다. 울릉중학교 재학생 132명은 지난 19일 학생회장 후보자 2명, 3학년 학생 부회장 후보 2명,
울릉~포항항로에 새로 건조하는 대형여객선에 대해 22일 체결하기로 한 '실시협약'이 잠정 연기됐다.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울릉군민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경제특보를 지난달과 이달 두 차례 울릉군에 파견해 울릉군, 울릉군의회, 대형여객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대조협), 비대위, 선사가 동의하는 합의문을 이끌어 22일 '실시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나, 경북도의
NH농협 울릉군지부(지부장 김종대)와 울릉농협(조합장 정종학), 울릉농협 농가주부 모임 봉사단(회장 김순옥)은 지난 17일 울릉군 북면 평리마을(박태도 농가) 미역취 채취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울릉도 농민들의 주 소득 작물인 미역취는 부지갱이와 함께 제철에 수확하지 못하면 안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일손이 많이 필요로 하는 나물이다. 젊은 사람들도
울릉군은 농지 현황, 농지 소유·이용 관계 등을 기록·관리하는 농지원부를 실질적인 현황에 맞게 내년 말까지 일제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정비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다른 관외 거주자 농지와 관내 80세 이상의 고령농 소유 농지로 올해 11월말까지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울릉군은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14개소 종사자들과 지방보조금 담당공무원 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0년 사회복지인 역량 강화를 위한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보조금 회계처리 기준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 보조사업자가 사업 수행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교육해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