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해상 추락 소방헬기의 잔여 실종자 5명에 대한 수색이 4일과 5일 밤새 이뤄졌지만 성과는 없었다. 4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5일째 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색당국은 밤새 해경 4척, 해군 1척, 관공선 2척, 어선 3척에서 탐조등과 열상장비 등 장비를 총동원해 해상수색을 실시했다. 공군의 고정익 항공기 2대는 원활한 수
독도 인근 해상 소방헬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수습된 시신 2구는 각각 소방헬기 정비사와 부기장으로 확인됐다. 3일 해군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14분께 독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수습한 시신은 소방헬기 정비실장 A(45)씨와 부기장 B(39)씨로 확인됐다. 앞서 해경은 수습된 시신에 대한 국과수 DNA 분석 결과와 동해지방해양경찰
소방헬기 추락사고 수색 작업 사흘째인 2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은 먼발치에서 사고 현장을 지켜봤다. 이날 오전 8시 10분께 실종자 가족 24명, 소방대원 등 40여명은 울릉군 관리선 독도평화호를 타고 울릉군 사동항을 떠났다. 침울한 표정의 실종자 가족들은 울릉군이 준비한 실종자 가족 대기실에서 밤을 새우고 아침 일찍 사고 현장으로 나섰다. 오전 1
독도 인근해상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사고가 발생한지 나흘만인 3일 오후 2시4분께 사고 헬기 동체가 인양됐다. 그러나 인양된 헬기 내부에서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수색당국은 이날 해군 청해진함 갑판으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동체를 추락한지 62시간여 만에 인양했지만 실종자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색당국은 이날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가 사고 나흘만인 3일 인양됐지만 동체내부에 있었던 실종자 1명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색 당국은 무인잠수정으로 확인한 동체 내 실종자는 인양 중 파손된 기체 일부와 함께 유실된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오후 수색 상황 브리핑을 통해 "실종자가 있던 기체 주위에 유실 방지 그물망을 이중으로 설치했으나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시신 2구는 3일 낮 12시8분께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백합원으로 옮겨졌다. 수습된 시신은 모두 남성으로 아직 정확한 신원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희생자 시신 2구는 울릉보건의료원에서 출발해 헬기편으로 대구공항에 도착한 후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후 3시35분께 유가족 7명은 침울한 표정으로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해 수심 78m에 뒤집어진 채 가라앉은 소방헬기가 사고 나흘만인 3일 오후 2시 4분께 인양돼 내부를 수색했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소방헬기의 동체를 청해진함 갑판으로 인양해 내부를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다. 추락 헬기가 인양된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나흘째인 3일 실종자 구조와 동체 인양을 위한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수색당국은 전날 사고 해역에서 발견된 실종자 시신 3구 중 남성 시신 2구를 수습, 3일 오전 8시쯤 울릉도로 이송했다. 해경은 시신 2구의 신원을 확인한 뒤 가족 요청에 따라 대구나 포항 등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이제 수색 당국은 나머지 4명의 실종자 구조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독도 인근 해저에서 수습된 시신 2구가 신원확인을 위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3일 해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께 시신 2구가 독도 인근 해상에 머물고 있던 해경 경비함정에서 해양경찰 헬기를 통해 경북 울릉군 사동리의 해군 118전대로 이송됐다. 중앙 119구조본부 대원들은 가족 확인을 위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시
<독도해상 소방헬기 추락사고 2일 오후 브리핑 전문>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계장 황상훈입니다. 소방헬기 추락사고 관련 오전 수색결과와 오후 수색 진행사항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수색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13시 시준 기상은 바람은 남동풍, 초속 6~8미터로 불고 있고 파고는 1.5미터, 시정은 4해리이며 수온은 20도입니다.
응급환자 이송 중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 헬기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3구가 발견됐다. 2일 수색 당국에 따르면, 이날 헬기 동체가 발견된 해역에서 시신 3구를 발견해 현재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신은 헬기 동체 안에서 1구, 동체 밖에서 2구가 각각 발견됐다. 이날 해군 청해진함에 탑재한 무인잠수정(ROV)과 해군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 현장인 독도를 찾았다. 2일 오전 8시 울릉군 독도평화호를 이용해 실종자 가족 24명, 해경 및 소방 관계자 등 50여 명은 울릉군 독도평화호를 타고 출발해 사고해역인 독도에 10시 40분께 도착했다. 이들은 실종된 가족의 생존에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독도 사고해역에서 수색 상황을 지켜본다.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소방헬기와 실종자 인양이 시작된다. 밤사이 사고 해역엔 14척의 해경과 해군 함정, 4대의 헬기가 투입돼 조명탄 180발을 발사하며 야간수색을 펼쳤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30분부터 해군의 청해진함(ASR-21)이 본격 투입된다. 청해진함은 해군의 잠수함 및 승조원 구조함으로 심해잠수사를 지원할
독도 소방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 성호선 소방청 영남119특수구조대장이 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부소방서에 설치된 대책본부에서 구조 수색 작업 등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독도 인근 해상 소방헬기 추락사고 현장브리핑 전문> 사고 일시는 2019년 10월 31일 23시 26분에 독도경비대장으로부터 119 신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장소는 울릉군 울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119 헬기의 이동 경로가 확인됐다. 1일 소방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분께 독도 남쪽 6해리 인근 어선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청은 119 헬기인 EC-225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중앙119구조본부(대구 달성군 구지면 소재)에서 오후 9시33께에 소방대원 5명을 태우고 출
독도 인근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다가 추락한 헬기는 소방당국이 2016년 3월에 도입한 프랑스 유로콥터사의 EC-225로 확인됐다. 1일 소방청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유로콥터(현 에어버스헬리콥터스)가 만든 EC-225 기종으로, 소방청은 이 기종을 인명구조·산불 진화·응급환자 이송 등 용도로 2대 운용하고 있다. EC-225는 중앙119구조본
독도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 헬기가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밤새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지금까지 구조 소식은 없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29분께 독도 해상에 추락한 119 헬기에서 실종된 인명을 수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고는 독도 남쪽 6해리 인근 어선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119 헬기가 이송하던 중
지난달 13일 포항 근로자종합복지관 운동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조합원 대동한마당 대회에서 표창을 모범조합원상을 수상한 울릉도 공무직 김나영 분회장의 감사패 전달식이 지난 27일 열렸다. 13일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으며 모범 조합원 표창 및 시상식이 펼쳐졌다. 울릉공무직 노조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북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은 지난 29일 울릉초등학교 꿈나루관에서독도골든벨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골든벨 대회는 울릉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하여 바로 알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시켜,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항의하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되어 진행 되어
울릉군은 '울릉항로 대형여객선 유치 및 지원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선사 가운데 (주)대저건설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울릉군은 그동안 군민의 안정적 해상 이동권 확보를 위한 최대 현안사항이자 김병수 울릉군수의 제1호 공약사업인 울릉-포항 항로 대형여객선 유치에 따른 우선협상대상자를 물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