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 남·울릉·사진) 의원은 2일 울릉군이 '2019 추경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현재 운영 중인 울릉군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와 울릉알리미, 파랑정보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융합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상호 간 유기적 협조와
울릉경찰서(서장 임상우)는 지난달 29에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자영업자, 회사원, 시민단체 대표, 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해 ‘반부패 대토론회’를 열었다. ‘반부패 대토론회’는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버닝썬 사건 등에서 경찰 유흥업소 유착비리가 발생한 것에 대한 군민이 공감하는 유착비리 근절 고강도 대책을 세우고, 경찰의 자정의지를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
포항에서 출발해 울릉도 향하던 여객선이 엔진고장으로 도착 10분을 남기고 멈춰섰다. 30일 대저해운에 따르면 승객 523명을 태우고 이날 오전 9시 50분 승객 523명을 태우고 포항을 출발해 울릉 도동항으로 향하던 대저해운 소속 여객선 썬플라워호가 오후 1시 30분께 울릉 사동리 인근 남서쪽 해상에서 4개 추진기 중 방향전환 추진기 1기가 고장났다.
울릉군은 28일 ㈜LG생활건강과 울릉군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친환경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와 ㈜LG생활건강 송영숙 화장품연구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울릉군의 개발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자원식물을 기반으로 우수한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갖춘 ㈜LG생활건강이
울릉군은 지난 26일 울릉군청에서 김병수 울릉군수, 여객선사·여행사·숙박업소 대표 등 관광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위한 울릉군 관광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8월 29일 개최된 '2018 울릉 관광활성화 대토론'과 11월 21일 열린 '2018 울릉 관광발전 포럼'에 이어 올해 3월 일주도로 개통으로 울릉관광의
'영원한 독도인'으로 불린 독도의 유일한 주민이었던 고 김성도씨의 미망인 김신열(81)씨가 지난 19일 독도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11월초 겨울 초입에 울진에 있는 딸집으로 피한을 떠난지 20여개월 만이다. 김성도씨는 지난해 10월 사망했다. 김신열씨는 이날 큰딸인 김경화(49)씨, 사위 조병국(57)..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추석을 맞아 울릉도를 찾는 출향인 및 귀성객들의 여객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객선 운임의 30%∼50%를 할인을 지원해 준다. 여객선 운임 할인 대상은 울릉군에 8촌 이내 친·인척을 두거나 등록기준지가 울릉군으로 돼 있는 출향인이나 귀성객이다.
이재도 의원이 최근 울릉 교육 현안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지난 13일 이 의원은 울릉 교육의 최우선 현안인 내년 3월 1자 개교 예정인 울릉중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의견을 교환하는 등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학교 진입도로 포장공사
울릉군은 지난 9일 울릉도 독도 괭이갈매기의 주요 서식지인 북면 관음도 인근 울릉일주도로변에서 괭이갈매기 로드킬 예방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울릉군, 울릉경찰서, 천부초등학교 유네스코 한마음 동아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해설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김..
울릉군이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올 상반기에 40대 보급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60대를 추가로 보급한다. 군은 2016년 21대를 시작으로 2017년 137대, 2018년 65대의 전기자동차를 공급했으며, 올해 100대가 보급되면 군내에는 총 323대가 운행하게 된다. 구매 보조금은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등에 따라 1대당 최저 1,756만 원에서 최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시작된 반일 감정이 고조되면서 우리 땅 ‘독도 명예 주민’이 5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됐다. 7일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 1일까지 독도 명예주민증을 받은 사람은 4만9328명이라고 밝혔다.
울릉경찰서(서장 임상우)는 경찰청과 전문 조사기관에서 실시한 올해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전국 4위, 경북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전국관광지 중 울릉도 치안이 경북에서는 최고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경찰의 치안활동에 대한 국민의 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치안정책에 적시 반영함으로써 효율적인 경찰활동을 도모하고자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로 인해 촉발된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울릉도-독도 간 항로에 여객선을 운항하는 대저해운이 울릉도와 독도 간을 운항하는 여객선사(7개사)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여행 취소 여행객 대상 울릉도/독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저해운은 다음달 5일부터 9월 30일 까지 일본 여행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직원과 지역주민, 공군부대가 울릉도 나리분지 일원 원시림에 산림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소장 장은영)는 24일 울릉군 나리분지일원 원시림에서 울릉군, 공군8355부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화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쾌적한 산
울릉군이 23일부터 육지보다 비싼 기름값을 낮추기 위해 유류 해상운송비를 전액 지원한다. 울릉군과 관내 주유소 3개 업체는 지난 16일 간담회를 갖고 유류 해상운송비 지원기준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23일부터 1ℓ당 40원~50원을 인하키로 했다. 현재 울릉도에 있는 주유소 3곳은 육지에서 배로 기름을 운반한 뒤 판매한다. 이 때문에 운송비가 추
독자는 초대받지 않은 이방인이자 낯선 길의 순례자, 또는 탐험가가 되어 130여 년 전 동해 바다 위 조선의 한 함선에 올라탄다. 거친 격랑의 파도를 헤쳐나가듯 독자가 페이지를 넘겨나가면 뭍사람 손 때가 묻지 않은 '수백 년 동안 비워진 섬'과 이방인을 겁내지 않는 '잠 깨지 않은 바다'를 마주하게 된다. '우리가 몰랐던 울릉도, 1882년 여름'을
울릉군보건의료원은 갈수록 낮아지는 흡연층과 음주로 인한 사고가 많아지고 있어 지난 14일부터 지역 초·중·고등학교 10개소 학생 및 교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흡연율은 6.7%, 음주율은 16.9%로 나타났으며 흡연 및 음주 시도 연령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나
울릉군이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울릉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울릉도 독도 전국오픈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울릉군체육회(군수 김병수)가 주최하고, 울릉군배드민턴협회(회장 이재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와 우리 땅 독도를 대외에 홍보하고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실력증진을 위해 열렸다.
'대한의 동쪽 끝 섬 이 곳 독도에서 미역 따다 무참히 숨져간 넋들이시여, 원한을 풀고 편히 잠드소서' 경북도가 울릉군,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대구지방변호사회 독도평화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6·8 독도조난어민 사건 학술보고회 및 위령행사'를 개최했다.
울릉군과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자율주행자동차 체험관을 울릉군 태하공설운동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4차 산업의 핵심기술 집약체인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 센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이동통신 등 주요 기술이 집약된 분야로서 현재 울릉군 태하공설운동장 내 도로에서 실시간 도로 상황인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