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에서 나물을 캐러 나갔다 실종된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29일 개통 준공식을 가진 울릉일주도로가 열흘도 안돼 일부구간에 낙석이 떨어져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울릉 일주도로 사동구간에 도로 위로 떨어진 낙석으로 7일 오전 8시부터 도로가 통제되어 우회를 하고 있다.
경북도가 4일 경주 켄싱턴 호텔에서 '울릉도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과 향후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의 울릉도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배경은 울릉도의 지형지질학적 가치, 다양한 생물종 및 희귀·멸종식물에 대한 보존가치 등을 국제사회에 인정받음으로써 국가브랜드 제고와 더불어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있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이 이달 첫째와 둘째주 화·목·토요일에 울릉도를 방문하는 개인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가자! 울릉 팜(farm) 파티(party)’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팜파티란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가 결합된 합성어로 도시 관광객을 초청해 울릉도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음식요리 시식과 농촌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달 2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울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는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지역 인적 안전망사업으로 울릉군에서는 70명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됐다.
경북도의회는 지난달 29 울릉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과 박용선 의회운영위원장(포항), 기획경제위원회 남진복 의원(울릉), 농수산위원회 김준열 의원(구미), 건설소방위원회 김상헌 의원(포항), 교육위원회 이재도 의원(포항) 등이 참석한 가운에 정성환 울릉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전체 울릉군의회 의..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30일 울릉일주도로 개통기념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석한 후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도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울릉 저동초등학교(교장 강대일)는 지난달 2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과학과 기술에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학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울릉군이 55년만에 개통된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 기념 마라톤 대회'에서 세계속의 울릉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올인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달 30일 오전7시 울릉도 저동항에서 울릉군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일주도로 개통을 축하하고자 전국 마라토너 및 울릉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기념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경북도는 55년 만에 공식 개통된 울릉도 일주도로를 통해 섬 일주 관광시대가 열린 '신비의 섬'울릉군을 찾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슐런협회포항시지회(지회장 김남정)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울릉군지회(지회장 허부광)는 지난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의 생활체육 저변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슐런과 한궁을 체험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울릉군 한마음회관 여성센터에서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최월순 회장과 회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의 홀몸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 140가구에 고추장3kg씩을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울릉군은 25일 울릉 한마음회관에서 여성의 잠재능력계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여성문화회관 개강식 및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홍걸 핵심인재 리더십 센터장을 초청해 ‘내가 만드는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됐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인 유치에 나섰다. 군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성공귀농 행복귀어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및 유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부가 울릉도에 복지·문화·의료·교육 지원을 위해 올해 43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최근 확정된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에 따라 섬 지역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위해 올해 국비 1306억원과 지방비 213억원 등 1519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울릉경찰서(서장 임상우)는 지난 21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2019년 1/4분기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근무상황 점검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각종 행사 시 모범운전자의 교통관리 협조에 대한 감사의 말과 경찰 현안업무 소개 등이 있었다.
여행와 재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 울릉도에서 펼쳐진다. 울릉군은 오는 25일부터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2018 한국관광의별 선정과 한국관광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된 울릉도·독도를 널리 알리고 청정 울릉도의 손꼽히는 명소를 두루 둘러볼 수 있게 구성됐다. 울릉도·독도의 주요 관광명소를 찾아 떠나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주도형 관광기회를 제공하고 미션수행으로 재미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경북도는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이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해 촉발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옴에 따라 일단 백지화됐다고 20일 밝혔다. 울릉도의 디젤발전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은 지열발전이 전체 발전량의 87%를 차지하고 나머지가 태양광, 소수력, 풍력이다.
정성환(53.사진)울릉군 의회의장이 제51대 울릉애향회장에 취임했다. 울릉 애향회는 3대 이상 울릉도에 살아야 입회가 가능할 만큼 뿌리깊은 단체로 1969년 7월 울릉군 내 청년들이 모여 고향을 사랑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속에 향토발전과 지역사회 개발, 교육, 문화, 체육 진흥 및 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4일부터 지역의 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사가 6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업체를 방문해 케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연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