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서장 변인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운동 개시에 따라 선거 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가졌다. 선거기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상황에 대비, 관리하고 유권자의 참정권과 출마자의 공정한 선거운동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서장은 현판식에서 "선거가 공정하고 중립적로 치러질 수 있도록 엄정하게 선거 경비 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며, 선거운동기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울진군은 경북 정체성 선양사업 공모전에서 선정된 청소년과 함께하는 경북 정체성 찾기‘수토문화계승’아카데미 2차 교육을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2차 교육은 울진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모두 60명으로 구성된 수토문화 탐사단이 참가한다. 교육 내용은 한국이사부학회(학회장 손승철)의 교육으로 4일간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수호하였던 수토사(搜討使)들의 역사적 현장인 울진대풍헌과 월송포진성, 울릉도 독도, 삼척포진성 등 그 유적지를 찾아 전문가의 해설및 강의를 들으며 울진수토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동해 개척과 독도 수호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경북의 땅값이 평균 7.1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2018년 1월1일 기준으로 산정한 도내 415만 필지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조선정부의 울릉도 수토관 파견은 독도의 영토보전에 영향을 미쳤다' 경북도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울릉도 수토관 파견과 독도 영유권'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영토학회가 주최하고 경북도가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는 일본 정부가 조선은 15세기부터 울릉도 공도정책을 시행했으므로 독도까지 행정적 지배가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박성 논문들이 발표됐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지난 25일 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울릉군수, 도의원, 군의원 선거 후보자 및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연석회의 및 정책선거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무소속 후보자 투표용지 게재순위(기호) 추첨,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 및 후보자 연석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경희(사진) 경북교육감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번째로 울릉도를 찾아 울릉교육 문제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현재의 4개 중학교를 최고 수준의 통합중학교로 신설·건립되도록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경희 후보는 "지금의 울릉학생종합체육관을 울릉주민 생활체육시설 및 복지후생지원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의회의 승인을 받아 재건축할 것"이라며 "울릉학생들과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수영장을 신설되는 통합중학교 부속 시설물로 건립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공약했다.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은 지난 23일 회의실에서 울릉관내 주재기자들을 대상으로 '2018년 울릉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식)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초·중학생 탐방단 28명과 인솔교원 6명을 대상으로 '2018 우리 땅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독도 탐방은 각 학교별 독도 행사에서 입상한 학생과 독도 동아리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나라사랑 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국토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독도 탐방 첫째 날에는 울릉도 문화유적지, 독도박물관 등을 견학하고 둘째 날에는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수호 다짐문을 낭독하며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독도 탐방단을 인솔한 김효식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경북 혼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땅 독도를 지키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김학봉 기자
임종식(사진)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울릉지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울릉학생 체육관에서 관내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와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열었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김유태)는 16 ~ 25일까지 정보센터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운영한다. '우리의 삶이 깃든 동해의 독도'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정보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하여 마련했다. 독도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관련 문서 및 역사적 사건이 담긴 배너 등을 전시하며, 전시 기간 중 센터 이용시간에 맞춰 상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정보센터 1층 로비에는 '찾아가는 독도전시회'와 함께 독도 교육 키오스크, 독도 3D모형, 독도 관련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정보센터 김유태 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통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시민들이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당당히 맞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을호 기자
경북도의회가 15일 매년 일본의 외교정책 및 최근 국제정세에 대해 기술하는 '2018년 외교청서'에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 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경북도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울릉도·독도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는 도가 봄 여행주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을 위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이 지난 12일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경북도교육감배 '제13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경북 23개 시·군 교육지원청 및 도 본청 등 24개 팀이 참가해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체육대회는 시·군 교육행정인 3천여 명이 참석해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윷놀이 및 단체줄넘기 등 체육종목을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친 결과로 1위를 울릉교육지원청이 가져오면서, 영덕교육지원청이 2위, 성주교육지원청이 3위를 하였다. 울릉교육지원청 금동락 행정지원과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심으로 종합우승을 했다"면서 "앞으로 울릉교육행정도 경북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전남억 기자
기상청은 지난달부터 울릉도~포항 간 운행 여객선의 안전 확보 등을 위해 울릉도 서쪽 주변 해상에 파고부이를 추가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파고부이는 파고, 파주기, 수온 등을 관측하기 위해 바다에 띄우는 해양기상 관측 장비로 해양 상태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그동안 육지와 울릉도간을 운항하는 여객선은 대부분 울릉도 서쪽 해상 상태에 따라 운항여부가 결정돼야 했지만 파고부이는 동쪽 해상에 설치돼 있어 이에 따른 추가 설치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기상청은 울릉도 서쪽 해상에 파고부이를 설치하기 위해 3월 28일 사전 관측환경을 조사해 설치계획을 수립, 울릉군청의 행정지원을 받아 지난달 28일 설치 및 관측을 시작했다. 1년여 간 파고부이를 운영하면서 기존 울릉도 동쪽 해상에 있는 해양기상부이와 비교 분석해 울릉도 인근 해상의 특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파고부이의 추가 설치로 울릉도 운항 여객선과 부근해역에서 조업하는 선박에 더욱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최수일 군수가 지난 4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최성훈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돌입했다. 최성훈 권한대행은 지난 4일 오후 5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최성훈 권한대행은 업무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부서장 책임 하에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특히 현안사업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추진이 지체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각종 사업장 및 관광객 이용 시설물의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를 강조했다. 최성훈 부군수는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중립의무 준수와 복무기강 확립 노력을 당부하는 등 40여 일간의 권한대행 기간 군정 공백 없이 이끌어 나가는 데 모든 직원들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주기를 부탁했다. 지방자치법 제1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후보자 등록일 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되어있다. 전남억기자
울릉군 울릉읍사무소(읍장 박진동)는 수혜자 중심의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읍·면사무소 방문이 어렵고 복지정보 취득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 내 경로당(2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4개소)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안내와 복지민원 상담 및 접수처리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주민복지 체감도를 끌어올리는 특화사업이다. 4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하고,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노인사회활동전담인력 등이 방문단을 구성하여 매월 2회 이상 시설 방문 형식으로 실시함으로써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공공 및 민관 간 연계하여 제공한다. 박진동 읍장은 “핵가족화 및 가족기능 약화로 인하여 홀로 생활 하는 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억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사진) 의원이 6·13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2일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 후보 경선에서 김광림, 박명재 의원 등 3명의 현역 정치권과 남유진 구미시장과의 한판 경쟁을 물리치고 당당히 경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울릉중학교는 지난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의 날인 지난달 21일 전후로 과학탐구력 증진을 목표로 전교생 55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다양한 대회를 진행했다. 학생들의 수업 결손을 줄이기 위해 방과 후 저녁시간에 진행되었으며, 융합과학, 과학토론, 항공과학, 기계과학, 과학글쓰기 등 5종목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재능을 선보였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가 '독도 새우'로 잘 알려진 어린 도화새우 12만 마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산해 1일 울릉해역에 방류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