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으로 인해 1주일 늦은 지난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서 독도관련 문항이 없고 공시(公試)에는 출제됐다. 경북도는 수학, 제2외국어를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등 수능 전 과목 650문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도, 2017년도 수능 한국지
DGB대구은행이 지난 24일 경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독도등대 근무직원들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009년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협약 후 9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대구은행 윤이열 부행장과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윤석홍 청장 및 독도등대 근무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난 17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2017 전국 대학생 독도토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인 토론대회에는 지난 6월부터 토론대회 공고기간을 거쳐 1차 논문 에세이를 통과한 전국의 대학생 16개팀(2인 1팀)이 참석했다. 본선에 진출한 16개팀은 '독도의 생물주권'과 '독도 방파제 건설에 대한 일본의 제소 가능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최우수상은 첫 출전한 김호중·이서희(인천대) 씨가 수상했다. 금상에는 김태웅·안지영(고려대)씨, 은상 유은영
저동초등학교는 지난 9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꿈과 끼를 키우는 저동초등학교 학예발표회'를 실시했다. 이번 학예발표회에서는 합창, 치어댄스, 태권무, 단소 연주, 뮤지컬, 플래시몹, 카드섹션,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그림, 공예 등의 작품 전시로 나뉘어 많은 볼거리가 제공됐다. 특히 유치원과 학년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학년군 프로그램으로 더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1인1악기 활동, 방과 후 학교 활동 등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과 재능을 마음껏 뽐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과 여러 지역의 어른들 앞에서 그동안 힘들게 연습을 했지만 준비한 우리들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전남억 기자
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부터 3일간 독도사랑 청소년미디어캠프와 교원 미디어 연수를 울릉교육지원청과 울릉초등학교, 울릉도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와 연수는 지난 8월 업무협약을 맺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인균)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울릉교육지원청은 평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디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자유학기제의 확대로인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 확대를 강조했다.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교원 연수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 제작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교사들이 학생들과의 다양한 생활 및 교육장면에서 필요한 영상제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11일까지 열린 청소년미디어 캠프에서는 독도사랑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전문강사의 지도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기획, 연출, 촬영, 편집의 전 과정에 참여하여 영상작품을 제작했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영상 발표회까지 열어 학생들의 기발하고 수준의 영상작품을 감상했다. 서정우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경험한 학생들 중에서 먼 미래 방송국 PD도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에겐 소중한 기회가 된다. 앞으로도 울릉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억 기자
영천시는 2017 대한민국 독도수호태권도대회를 지난 11 ~ 12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영천체육관에서 선수, 임원 및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2,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 한·일간 영토분쟁의 중심인 독도를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취지로 이번 대회가 개최되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회의 타이틀인 '독도수호'를 중심으로 태권도인들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기 위해 열띤 경기와 더불어 개회식에서는 독도플래시몹 공연과 독도사랑스포츠공연이 진행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산중학교(교장 박재식)는 본교 학생들이 학부모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하여 소통·공감할 줄 아는 바른 인성을 지닌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우산중학교 학부모회와 공동으로 '소통·공감의 아름다운 동행이란 주제'로 나리분지에서 깃대봉 산행 행사를 개최했다. 실천위주의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을 함양하는 일환으로 학생 및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산행을 통하여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긍정적인 대화 및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이러한 교육활동은 우산중학교 특색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및 선생님, 학부모가 하나 되는 기회를 통해 본교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우고 행복한 꿈을 가꾸는 가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전남억기자
울릉군보건의료원(원장 손경식)과 울릉경찰서(서장 강상길) 두 기관은 9일 건강증진 및 치안서비스와 관련 상호협력 하고자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와 보건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보건의료원과 주민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간 상호협력을 통해 상시 자가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경찰서 직원들에게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체결했다. 손경식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두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협력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한편 주민들의 보건과 치안에 더욱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억기자
울릉북중학교1학년 4명(김민준, 김범석, 김종훈, 배연정)으로 구성된 성게친구들팀(지도교사 이지현)이 해양수산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주최한 제2회 해양생물탐구대회 중등부에서 전국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성게친구들팀은 작년 선배 울릉소녀단의 갯 녹음 연구를 이어 '성게의 먹이선호도를 활용한 해조 숲 살리기' 라는 주제로 전국 10개교에 선정되었고 바다사막화로 알려진 울릉도와 독도의 갯 녹음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성게의 먹이선호도를 활용해 해조 숲을 살리는 방안을 찾는 연구를 4개월간 진행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의 민원기박사의 도움으로 수중촬영도 하고 학생들과 직접 해양생물과 해조류를 채집하여 천부앞바다의 해조류 도감을 만들었으며 사동항, 도동항여객선터미널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갯 녹음을 막기 위한 캠페인 활동도 벌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이번 연구로 성게가 울릉도 대황과 모자반류를 좋아하고 청각을 먹지 않는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이 연구의 결과로 해조 숲을 살리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번 대상 수상은 울릉도에서도 가장 오지지역, 전교생 15명과 교직원 12명으로 구성된 작은 학교에서 이룬 결과라 더 의미가 크다. 대상 수상결과를 접한 황덕기 교장은 "경북 교육이 강조하는 학생활동중심의 교실수업 개선 결과로 지금까지의 집어넣은 교육이 아니라 끄집어내는 교육이 되어야 하며 본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찾고 키워주는'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남억기자
울릉군은 동해와 서해 끝 섬으로 동서화합과 교류협력 증진 및 공동발전 도모를 위하여 머드 도시인 보령시와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난 7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수일 울릉군수,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자매 도시 간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및 선물전달, 양측 자치단체 교류·협력 방안 상호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매결연체결은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여러 분야 에서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이를 바탕으로 '동서화합과 대한민국 大통합 에너지'로 승화 시켜 나가기 위해 체결했다. 자매결연 협약 사항으로는 경제협력과 문화·관광·농어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단의 상호방문, 각종 축제행사 참여, 청소년·청년·스포츠단체 및 사회단체의 교류, 행정·교육·농어업 및 기술 분야 협력 등 양 자치단체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다고 이날 약속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동·서해 끝 섬인 독도와 외연도를 관할하는 도서 군(시)의 만남으로써, 대한민국 대통합 에너지를 승화하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자매결연이라고 생각되며, 도서지역 발전을 위한 지식 정보 공유는 물론 민간교류사업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면서 "대한민국에서 동서화합을 선두 하는 자매도시로 보령시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안양시, 포항시, 삼척시, 수영구, 성남시, 구리시, 경주시, 신안군, 보령시 9개 자치단체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1개 기관과의 교류협약을 맺게 됐다. 전남억 기자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새암 김지영 부회장이 6일 오후 중화민국 타이페이 시내 중심가에 있는 용천사 대웅전 앞에서 길이 15m 광목천에 '독도 사랑은 국민의 의무'란 글귀를 대만 시민들이 보고있는 가운데 독도 수호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가져 한국 관광객과 현지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새암은 국민의 의무와 서예가의 의무를 다하고자 일필휘지 하는 모습에 대만 시민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새암은 독도 행사 국경일 등 사회공연 행사에 무조건 참가하는 예술 문화 재능기부천사로 유명하며, 꿈나무 스포츠 봉사단(단장 하형주 학장.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래·시낭송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팔방미인이다. 새암은 지금까지 100여회의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마련했고 협회 양영희 회장, 고문 쌍산 김동욱 서예가도 이번행사에 참여했다.
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원(사진)이 NBN이 선정한 2017년 지역 의정부문 혁신대상을 수상해 지역의 자랑이 되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과 지난 1일 경북관광공사 회의장에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관광 활성화'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뀬관광객 유치와 마케팅 부문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의 공유 및 소통과 협력을 통한 신정부 열린혁신체계의 선도적 추진 뀬지역관광 상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 협력체계 구축 뀬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뀬관광지 개발 및 지역 관광자원개발 등 정책사업에 대한 협력 등으로 서로 업무협약에 따라 긴밀한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관광공사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 새로운 관광패러다임 시대를 열어 국제 관광섬 울릉으로의 도약이 한걸음 더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밀했다. 전남억 기자
울릉도가 해마다 커지고 있는 생수시장에 진출한다. 나리분지 추산용출소의 '용천수'를 생수로 개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최근 해태 평창생수공장을 방문, 울릉도 샘물 개발과 관련 MOU를 체결했다. 해태HTB의 100% 자회사인 LG생활건강이 울릉군과 손잡고 먹는 생수를 생산하는 것이 주내용이다. 이에따라 LG생활건강은 맑고 깨끗한 울릉도 청정 1급수인 '추산용출수'를 활용해 먹는 샘수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걸겠다는 복안이다. 울릉군은 LG생활건강과 함께 생수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합작해 세운 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LG생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우리나라 최동단의 섬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려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 '독도사진 전시회'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독도의 아름다운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성하여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의 협조 하에 개최하였으며,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서울특별시교육청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서울지역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교육지원 및 홍보방안 협의 등 독도 영유권 강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전시회는 '독도의 비경', '독도의 사계' 등 30여점의 사진과 독도홍보영상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독도사진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전국적인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억 기자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도의 달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3일과 25일에는 '지켜야 할 우리 땅, 사랑한다. 독도야'라는 구호 아래 전 직원이 독도티셔츠 입고 독도박물관과 도동여객선 터미널에서 '독도의 날입니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킵시다. 우리 땅 독도를 사랑합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독도 홍보 캠페인을 했다. 관광객들도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며 같이 호응하며 함께 독도의 날 의미를 새기고 독도를 바르게 알고, 독도 수호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관내 초, 중학교에 독도홍보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4일에는 도동초 강당에서 5, 6학년을 대상으로 독도 골든벨 대회를 열어 독도에 대한 지식도 쌓고 독도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우 교육장은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독도관련 행사를 통해 울릉 교육가족 뿐만 아니라 울릉군민, 나아가서는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릉도,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우리가 울릉도에서 할 수 있는 나라 사랑의 첫걸음이다. 우리 땅 독도에 대한 관심과 독도 수호 의지를 전 국민으로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교육지원청은 울산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독도사랑 청소년 미디어캠프를 11월경 주최하여 독도 영상 컨텐츠를 개발, 공유할 계획이다. 전남억 기자
대구 서구청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구청 앞마당에서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펼쳤다.이날 독도사랑티셔츠를 입은 구청 직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을 외쳤다.이번 행사는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25일 칙령 제41호를 공포해 독도 영토주권을 재천명한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독도 영토..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독도의 날을 맞아 미국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내에 '독도박물관 달라스 전시관'을 25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 개관했다. 독도박물관은 2016년 미국 텍사스주 케롤튼시 H마트 열린 문화센터에서 해외특별전시를 개최 후 달라스 한인사회의 자발적인 독도 홍보 기반 조성을 위하여 전시자료 일체를 '달라스한인상공회'에 기증을 했다.
울릉중학교와 울릉서중학교는 2017학년도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에서 상담직원이 각 학교를 방문해 지난 2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심리검사결과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을 실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은 학생들 한명 한명의 진로탐색검사와 더불어 자기조절학습검사(SVT)의 결과를 통해 미래진로선택과 학습습관을 지도해 주었다. 전남억 기자
경북도의회사무처 전직원은 25일 도의회 전정에서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천명하고 아름다운 독도들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것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