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ㆍ성주ㆍ고령출신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은 지난 3일 칠곡 북삼읍사무소 소강당에서 2014년 첫 신년하례 및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북삼읍 의정보고를 시작으로 3월 5일까지 한 달 여 기간 동안 성주·고령·칠곡 3개 군의 26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의정활동 내용을 지역 군민들에게 보고하고 민원 및 정책 제안 등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최근 의정활동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배포하고 통일관련 의정활동, 2013년 국정감사를 비롯한 상임위 활동, 지역 예산 확보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언론을 비롯한 각계각층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던 폐기물정책과 관련하여 현장을 발로 뛰며 확인된 제반 문제를 집대성하여 자원순환사회 정착을 위한 폐기물정책 대전환 제언 등의 의정활동을 소개한다.이밖에도 박근혜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해법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새로운 직업 도입, 기존에 있는 기업 키우기 등 주요 노동분야의 의정활동 내용도 설명한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자부심을 가지고 새해에도 환경 노동분야 뿐만 아니라 통일을 실현시키는데 앞장서 박근혜대통령을 반드시 통일대통령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