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 국회의원과 성백영 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지난 달 30일 새벽부터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환경미화원 일일 체험을 했다.김종태국회의원 보좌관 등 5명, 환경미화원 52명과 함께 새벽부터 아침 8시까지 환경미화원 일일체험을 하여, 상주중앙시장 일대, 동아아파트, 현대아파트 등 시내 지역에 적재된 5톤차량 3대분을 수거하였고,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몸소 체험했다.김종태 국회의원과 성백영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쓰레기 수거를 해보니 매일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또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시에서도 배출쓰레기 감량정책과 분리수거가 일상에서 몸에 베일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하시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김종태 국회의원과 성백영 상주시장은 현장체험을 마치면서 환경미화원, 시민들앞에서“앞으로는 현장체험처럼 시민들의 생업현장에 직접 다가가 시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시정의 역점 사업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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