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2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 2014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식에서‘생태관광도시’부문에서 2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을 동시 휩쓰는 영광을 차지했다.이번 대상(大賞)은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소비자(내국인 12,000명)조사를 실시한 결과,울진군이 생태관광도시 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이에 대회 군은 국가브랜드대상 주최 및 후원 언론사로부터‘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브랜드가 국내 뿐만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50여 개국에 연합뉴스,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동 홍보 기회의 특전도 받았다.한편 김진오 문화관광과장은‘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브랜드가 대외적으로 모든 홍보 수단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