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에 들어갔다. 박 예비후보는 “군의회 부의장의 경험으로 살기좋은 고령을 만들 것"이라며 “성실한 일꾼! 역동적인 새 인물!이라는 기치아래 고령 사람의 눈으로 고령을 보고, 국가를 보고, 미래를 보면서 고령군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오늘 어르신들의 과거 새마을 운동의 경험과 열정이 다시 한번 요구 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그는 강정고령보 우륵교 개통, 읍시가지 환경조성, 도시가스공급망 확대 등의 공약과 함께 ▲정책을 입안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 제시하는 정책 도의원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확보 도의원 ▲지역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비젼의 도의원 ▲서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복지의 도의원이 되겠다는 약속했다. 박정현 예비후보는 다가올 6.4지방선거를 위해 힘찬 역주(力走)를 다하고 있으며 지역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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