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사진)은  대구광역시 대륜중·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대륜인상'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륜고등학교 25회 졸업생(대륜 49회)인 이 의원은 현재 대륜고 총동창회 이사로서 모교발전과 동문화합을 주도하며 대륜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완영 의원은 뀬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과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정년 60세 연장법' 제정, 뀬 '미래환경연구포럼' 대표위원으로서 자원순환사회 기본법 추진, 뀬'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간사로서 국회 통일담론 주도, 뀬'가야문화권 지역발전을 위한 포럼' 간사로서 지방의 자생력 확보와 영호남 균형발전 도모, 뀬'실버택배활성화 상호협력협약' 체결 주도로 노인일자리 창출, 뀬농촌이 살아나는 그린벨트 해법 제시 등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대륜동창회의 명예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완영 의원은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처럼 순수민족사학인 대륜고 출신임이 자랑스럽다. 제 삶의 모토는 '배나감사' 정신이다. 대륜고를 통해서 '배'웠던 가르침, 대륜고를 통해서 '나'누겠습니다. 대륜고 동문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7시,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전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