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시행중인 기업은 39%, 도입 계획이 있으며 현재 노사 협의 중인 곳은 19.5%로 58.5%거 이 제도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은 모두 기존의 정년을 연장하면서 일정연령 이후부터 임금을 감액하는 '정년연장형'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임금 감액 시작연령은 평균 56.9세이며, 정년 60세 의무화로 평균 2.2세의 정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퇴직금 정산방법은 뀬임금피크제 적용 전 중간 정산 후 매년 정산(50.0%) 뀬퇴직연금 자체를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33.3%) 뀬피크시점에서 DB형 정산 후 DC형으로 전환(16.7%)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DB형'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efined-Benefit)으로 근로자에 대한 연금급여가 퇴직 시점의 평균임금과 근속연수에 따라 사전에 확정돼 있다. 또 'DC형'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efined-Contribution)으로 사용자의 부담은 사전에 확정되고 급여수준은 기금운용실적(근로자 책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임금피크제와 관련, 정부에서 지원해 주기를 희망하는 분야는 '임금피크제 지원금 확대'가 78.3%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문가 컨설팅(13.0%)', '설명회 개최 등 관련 정보 제공(8.7%)'순으로 조사됐다.  퇴직금 정산방법은 뀬임금피크제 적용 전 중간 정산 후 매년 정산(50.0%) 뀬퇴직연금 자체를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33.3%) 뀬피크시점에서 DB형 정산 후 DC형으로 전환(16.7%)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DB형'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efined-Benefit)으로 근로자에 대한 연금급여가 퇴직 시점의 평균임금과 근속연수에 따라 사전에 확정돼 있다. 또 'DC형'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efined-Contribution)으로 사용자의 부담은 사전에 확정되고 급여수준은 기금운용실적(근로자 책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임금피크제와 관련, 정부에서 지원해 주기를 희망하는 분야는 '임금피크제 지원금 확대'가 78.3%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문가 컨설팅(13.0%)', '설명회 개최 등 관련 정보 제공(8.7%)'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임금피크제는 정년 연장에 대한 부담 최소화와 청년 고용 확대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정년 60세 의무화는 2016년부터 공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고 2017년부터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된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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