뀬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7일까지 9층 키즈전문관 행사장에서 다가오는 신학기를 대비한 아동용 학생가방 대전을 연다.  여아를 위한 프렌치스타일로 유명한 브랜드 티파니의 책가방과 보조가방은 각각 13만9천원과 6만5천원에, 모던하고 클래식한 빈폴키즈의 책가방과 보조가방은 각각 14만5천원과 5만2천원에 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9층 키즈전문관에서 신학기 가방을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놀이공간인 '플레이타임' 2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며 티파니 가방세트를 구매할 경우 4만원의 금액 할인도 제공한다. 또 대구점은 '아웃도어 3대 점퍼·패딩' 특집을 열고 오는 17일까지 지하2층 행사장에서 유명 아웃도어 3대 브랜드인 '라푸마, 네파, 밀레'의 겨울 점퍼 및 패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밀레의 오리털다운은 12만5천원, 라푸마의 캐주얼다운은 20만6천1백원, 네파의 구스다운 재킷은 21만2천원에 판매한다. 폴햄과 흄, 앤듀의 패딩점퍼는 각각 7만9천원, 9만9천원, 5만9천원에 내놓는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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