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김원길 예비후보가 19일, 경주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경주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명부에 서명했다.  경주시 새누리당 김원길 예비후보는 이날 시민단체와 경제단체가 주도하는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 운동'에 참여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살리기 입법촉구 서명운동에 대통령이 서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향후 경주시의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 및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활성화 법안은 침체된 경주시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조속한 입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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