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새누리당 의원(경주·윤리특별위원장)이 27일 서면 지역 경로당 등지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안부도 묻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정 의원은 최근 지속적인 한파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찾으신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를 여쭈면서 올해 경로당에 지원되는 난방비와 양곡비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 지원규모를 늘려달라는 건의가 있었다.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어르신 공경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이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 의원은 오는 2월 1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2일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정 의원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각종 단체 모임과 경로당, 읍·면·동별 신년인사회를 다니는 등 24시간 강행군 하고 있다. 정 의원 측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전후해 다양한 선거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최병화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