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원 새누리당 예비후보(새누리당 중양연수위원)는 설 명절을 맞아 경주향교와 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경주지역 민심잡기에 온 힘을 다했다. 10일 열린 경주향교 대성전 정초 알묘제례에 참석한 이 후보는 새해를 맞아 성현의 위패를 모신 사당에 참배를 행한 후, 향교 장의와 유림 회원에게 인사를 드리며 "경주향교를 통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경주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다"고 밝히고, "경북지역 유교문화의 요람으로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오성과 저의 선조인 문원공 이언적 선생님 등 동방 18현의 위패를 배향하고 있는 경주향교가 앞으로도 지역의 뿌리를 발전·계승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또 설 명절을 맞아 한복차림으로 나선 이 후보는 "명절준비로 분주한 가운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많이 기뻐해 주셔서 경주시민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는 진심으로 한분 한분께 인사드렸다"면서 명절 민심잡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일이 지역주민을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것이는 계획을 설명했다. 
최병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