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재향군인회 이종엽 회장과 조미하 여성회장, 읍면동 회장 등 회장단 11명은 29일 박명재 국회의원 사무소를 찾아 "최근 들어 IS와 북한의 테러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박명재 의원이 테러방지법 처리에 반대하는 야당에 맞서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피켓시위에 나서는 등 평소 테러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국가안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방문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명재 의원은 "포항시 재향군인회 회장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늘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여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에 포항시 재향군인회가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는 물론 국가와 지역안보, 지역발전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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