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48·사진) 경북 구미갑 예비후보가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구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새누리당의 승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구미시민의 대통합을 이루는 작은 밀알이 되도록 하겠다"며 불출마 뜻을 밝혔다. 그는 "누구보다 당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간 이후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모든 노력을 중단하고, 구미시민의 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겠다"고 말했다. 손창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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