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상륙훈련이 실시된 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가 해안으로 접근하고 있다. 적의 중심을 파괴한다는 의미로 '결정적 행동'이라 명명된 이번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독도함과 천왕봉함, 미국 해군의 본험리처드함과 애쉴랜드함 등 30여척의 함정과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 K-1전차 등 30여종의 장비 240여대, 미 해병대 수직이착륙기(MV-22, 오스프리)  등 한·미 양국 항공기 70여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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