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림 의원과 안동지역 관내 6개 농협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안동포럼이 주관하는 '스마트농업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형 밭농업 로봇 기술개발과 기반 구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봇을 이용한 지능형 농기계 기술개발과 테스트베드 구축 방안'을 찾고, 한국 밭 농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토론회 주제발표에 나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김대희 박사는 한국형 밭 농업 로봇 기술개발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농업용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밭 농업의 기계화를 촉진할 전문 인력양성과 농가 소득향상을 담보할 'K-FARM1) 기반 구축방안'을 제안했다. 이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