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완영 의원(경북 칠곡·성주·고령·사진)은 20일 국회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국회 미래일자리특위는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구조 개혁 방안을 논의 하는 국회 차원의 미래준비기구로서 지난 7월 6일 특위 구성 결의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위원장으로,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 국민의당 오세정 의원이 각 당 간사로 선임되었다. 이완영 의원은 "양질의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하고, 인력과 직종의 미스매치가 일어나는 등 청년실업문제의 해소가 시급하다. 특위 간사로서 청년일자리 창출,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원청하청간의 이중구조 개선, 근로자 사회안전망 확충을 이루어 미래의 일자리를 늘리고, 지키고, 올리는 기틀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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